빠삐용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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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흥군, 빠삐용ZIP서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특별프로그램 운영
      장흥군이 20일과 30일, 옛 장흥교도소를 문화예술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빠삐용ZIP에서 5월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폐쇄와 단절의 공간이었던 옛 교도소를 사유와 예술의 공간으로 재해석해, 참가자들이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고 장흥의 풍경과 시간을 예술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습니다. 먼저 20일 오후 3시에는 글감옥 프로그램 나를 마주하는 문장 여행이 진행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실제 독방 공간을 활용해 몰입과 성찰의 시간을 제공하는 체험형 문학 프로그램입니다. 권혁민
      2026-05-18
    • 빠삐용zip으로 변신한 옛 교도소...영상 촬영지로 각광
      【 앵커멘트 】 옛 장흥교도소에 들어선 문화예술복합공간인 빠삐용집이 국내 드라마와 영화 촬영지로 각광을 받고있습니다. 옛 교도소의 모습이 온전하게 남아있는 빠삐용집이 남도영화제 시즌 3 개최지로 확정돼 문학의 고장 장흥군이 영상 예술의 고장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옛 장흥교도소를 문화예술복합공간으로 리모델링한 빠삐용zip입니다. 지난해 문을 연 이곳은 체험공간과 사유공간과 힐링공간등으로 꾸며져 이색 관광코스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에서 유일하게 옛 교도소의 모습을 온전하게
      2026-05-05
    • 장흥군, '빠삐용Zip'서 로컬대안장터 '서로살장' 운영
      장흥군은 옛 장흥교도소를 문화예술 복합공간으로 재생한 '빠삐용Zip'에서 지역 활력 창출과 고유 문화 확산을 위한 로컬 대안장터 '서로살장'을 운영합니다. '서로살장'은 '함께 살고(Live), 함께 사는(Buy)' 장터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단순한 물품 거래를 넘어 사람과 사람, 지역 콘텐츠가 어우러지는 교류형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이번 사업은 과거 고립과 수용의 공간이었던 교도소를 '연결'과 '창조'의 공간으로 전환해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지역 활력의 거점으로 조성하겠다는 장흥군의 의지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행사가
      2026-03-26
    • 남도의 가을, 이색 문화 콘텐츠로 넘친다
      【 앵커멘트 】 깊어가는 가을 남도의 주말이 다양하고 이색적인 콘텐츠로 넘쳐나고 있습니다. 장흥에선 교도소가 문화공간으로 변신한 빠삐용 zip에서 전남 콘텐츠 페어가 막을 올리고, 해남에서는 남도의 맛과 멋을 만끽할 수 있는 미남축제가 시작됐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옛 교도소로 죽어있던 공간이 빠삐용 zip이라는 창의적인 문화 공간으로 되살아났습니다. 억압과 감금의 상징인 감옥에 현대와 미래를 아우르는 콘텐츠의 장이 마련됐습니다. ▶ 인터뷰 : 김영현 / 장흥군 문화재생단장 - "(요즘) 세상이 감
      2025-10-31
    • 장흥 빠삐용zip서 '전남 콘텐츠 페어' 31일 개막
      '2025 전남 콘텐츠 페어'가 31일부터 3일간 장흥 빠삐용zip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한 콘텐츠페어는 전남 콘텐츠산업의 성과를 확산하고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콘텐츠 창작자와 기업, 도민이 함께 즐기는 축제로 기획됐습니다. 개최 장소인 빠삐용zip은 2015년 폐쇄된 옛 장흥교도소입니다. '더글로리', '슬기로운감빵생활', '1987', '프리즌' 등 100여 편의 영화와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하며, 지난 7월 문화예술복합공간으로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축제 기간 입장료 없이 무료 개방됩니다. 수감
      2025-10-29
    • '2025 전남 콘텐츠 페어' 장흥 빠삐용zip에서 개최한다
      '2025 전남 콘텐츠 페어'가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3일간 옛 장흥교도소 빠삐용zip에서 개최됩니다. 전남 콘텐츠 페어는 남도지역의 문화콘텐츠 산업을 한자리에 모아 체험할 수 있는 종합 콘텐츠 축제로, '남도-K컬쳐, 콘텐츠를 더하다'라는 주제로 펼쳐집니다. 이번 페어는 과거 억압과 감금의 공간이었던 교도소를 혁신적이고 독특한 문화 콘텐츠 향유 공간으로 재탄생시켜 새로운 문을 연 옛 장흥교도소 빠삐용zip에서 개최됩니다. 이를 통해 전남 콘텐츠 산업의 성장과 확산을 도모하고 군민뿐만 아니라 도민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
      2025-10-26
    • '빠삐용zip'으로 새 단장한 옛 장흥교도소..25일 정식 개관
      4년 간의 새 단장을 마친 옛 장흥교도소가 '빠삐용zip'이란 이름으로 25일 정식 개관합니다. 억압과 감금의 상징이었던 옛 장흥교도소가 자유와 해방, 예술을 만나는 문화예술복합공간 재탄생한 것입니다. '빠삐용zip'은 자유를 갈망하는 인간 본연의 모습을 뜻하는 빠삐용(papillon)과 '다양한 가능성을 압축하고 새로운 연결을 만들어 낸다'는 의미의'zip'이 결합된 이름입니다. 장흥교도소는 1975년부터 약 40년간 운영되다 2015년 폐쇄됐습니다.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의 '폐산업시설 문화재생사업'에 선정돼, 약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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