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길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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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마 영향권 광주·전남, 비 피해 신고 10여 건 접수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광주·전남 지역에 70mm가 넘는 비가 내리면서 10여 건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1일 자정부터 오전 11시까지 내린 비의 양은 완도 82㎜, 진도 75.6㎜, 강진 74.9㎜, 광주 70㎜ 등을 기록했습니다. 이날 아침 6시 반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송하동에서는 도로를 달리던 택시가 빗길에 미끄러져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50대 남성 운전자와 20대 승객이 가벼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오전 8시쯤 강진군 병영면에서는 10여m에 달하는 가로수가 쓰러져 왕복 2차선
      2026-07-01
    • 빗길에 넘어진 25t 탱크로리서 윤활유 4천ℓ '콸콸'..운전자 부상
      빗길 속을 주행하던 탱크로리 차량이 미끄러져 넘어지면서 운전자가 다치고 기름 수천ℓ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16일 오전 11시 25분쯤 경남 김해시 진영읍 부산 외곽순환도로 순천 방면 진영분기점 램프에서 60대 A씨가 몰던 25t 탱크로리 차량이 가드레일을 들이받았습니다. 이후 차량이 넘어지면서 운전자 A씨가 다치고, 탱크로리에 실린 윤활유 2만여ℓ 중 약 4천ℓ가 도로에 유출돼 방제 작업이 이뤄졌습니다. 사고 당시 A씨는 음주나 무면허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커브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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