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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역 불법전단지 대량 살포 총책 구속...일당 무더기 적발
      서울 강남역 일대에 불법 전단지를 대량 살포한 일당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서울경찰청은 청소년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전단지 살포자, 유흥업소 업주 등 8명을 검거하고 이 중 총책으로 지목된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전단지 살포 총책이 구속된 것은 처음입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024년부터 지난해까지 강남역 일대에 '셔츠룸' 등 선정적인 문구가 적힌 불법 전단지를 뿌린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불법 전단지 제작에 관여한 인쇄소를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A씨가 강남 일대의 단속을 피해 경기 부천시와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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