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공정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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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신사·롯데하이마트 '불공정거래 의혹'…공정위, 현장조사
      공정거래위원회가 패션 온라인 플랫폼 무신사와 전자제품 유통업체 롯데하이마트의 불공정거래 의혹을 조사 중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2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이날 이들 두 업체 본사에 조사관을 파견하고 납품업체와의 거래와 관련된 자료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공정위는 소비자와의 접점을 바탕으로 영향력을 키운 무신사와 롯데하이마트가 대규모유통업에서의 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대규모유통업법)에 저촉되는 행위를 했는지 집중적으로 들여다보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무신사는 패션·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을 표방하며 중개 판매를
      2026-04-27
    • 점주에 상품권 수수료 떠넘긴 메가커피, 20억 대 과징금 '철퇴'
      메가MGC커피 가맹본부가 모바일 상품권 수수료(11%)를 점주에게 몰래 떠넘기고 카페 설비를 비싸게 사도록 하는 갑질을 벌였다가 20억 원대 과징금을 물게 됐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가맹사업법 위반 혐의로 메가MGC커피를 운영하는 앤하우스에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총 22억 9,200만 원을 부과한다고 1일 밝혔습니다. 앤하우스는 2016년 8월부터 2020년 7월까지 거래상 지위를 남용해 가맹점주에게 사전 동의나 협의 없이 판매 금액의 11%인 모바일 상품권 수수료 전액을 부담시킨 혐의를 받습니다. 점주에게 비용을 부담시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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