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李, 사방팔방 큰소리치더니 北지뢰 도발엔 입 닫아"…강신철 경질·국조 압박
국민의힘은 29일 남측 비무장지대(DMZ) 폭발 사고 원인이 북한군 지뢰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군 발표를 계기로 대여 공세 수위를 끌어올렸습니다. 국민의힘은 정부가 늑장 대응하고 있다면서 최근 임명된 강신철 국방부 장관의 경질을 압박하는 한편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 등 강도 높은 대응 필요성을 거론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 글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8개월 전 캄보디아를 향해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4개월 전 이스라엘이 우리 활동가를 억류했을 때 '네타냐후 총리 체포를 검토하라'고 했다"면서 "사방팔방
2026-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