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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와대, '5·18 성역 논란' 이병태 부위원장에 자진 사퇴 권고
      청와대가 배재고 야구부의 지역 비하응원 중징계에 대해 "5·18이 성역이 됐다"고 주장하는 등 잇따른 부적절한 발언을 한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에 대해 사퇴를 권고했습니다. 청와대는 대통령 직속 위원회 주요 구성원은 정부의 국정 기조에 부합하도록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며 경고 조치를 했고, 사안의 엄중성을 고려해 이 부위원장에게 자진 사퇴를 권고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이 부위원장은 스스로 거취를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부위원장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정부의 호남 반도체 클러
      2026-07-06
    • 靑 '5·18이 성역됐다' '호남 반도체 투자' 비판 이병태 규제합리화위 부위원장에 엄중 경고
      청와대가 배재고 야구부의 이른바 '스타벅스 응원 구호' 논란과 관련해 "5·18이 성역이 됐다"고 언급한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의 이병태 부위원장에 대해 "부적절한 처신"이라며 공개 경고했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4일 언론 공지를 통해 "이 부위원장이 개인적 의견을 소셜미디어(SNS)에 게시한 것은 혐오와 조롱에 대한 정부의 단호한 거부 기조와 달리 오해의 소지가 있다"며 "정부 소속 기관의 책임 있는 위치의 사람으로서 부적절한 처신"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엄중히 경고하고 향후 재발 방지를 강력히
      2026-07-04
    • 이정렬 개보위 부위원장 "쿠팡 조사 마무리 단계…'무단 조회 행위는 유출'"
      이정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부위원장이 25일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조사가 마무리 단계에 있다"며 "법과 원칙에 따라 아주 엄정하게 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부위원장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쿠팡이 자체 입장문을 내고 있으나 추가 확인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며 "유출 규모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여부를 중심으로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신고를 접수한 직후인 11월 30일 전담팀을 구성해 현재도 현장(쿠팡)에 상주하고 있다"며 "가장 경험 있는 전문가들과 조사관을 실제 조사팀에 투입해 한국인터넷진흥원(KI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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