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과부통령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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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팡, 정보유출 사태 후 美 정관계에 100만 불 로비..."백악관·부통령도 포함"
      대규모 정보유출 사태로 논란이 된 쿠팡이 사태 이후 미국 정·관계를 상대로 100만 달러 넘는 로비 자금을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 연방 상원에 제출된 로비 공개법, LDA 보고서에 따르면 쿠팡의 미국 모회사 쿠팡Inc는 올해 1분기 로비 자금으로 109만 달러, 우리 돈 약 16억 원을 지출했다고 신고했습니다. 쿠팡의 의뢰를 받아 로비 활동을 벌인 워싱턴DC 로비업체는 모두 7곳이었습니다. 이 가운데 6곳이 신고한 수입은 모두 69만 5,000달러였고, 나머지 1곳은 5,000달러 미만을 받았다고 신고해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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