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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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자치TV, 방송콘텐츠 제작역량 '우수' 등급...2년 연속 쾌거
      지방자치TV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콘텐츠 제작역량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공공 콘텐츠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최근 '2024년도 방송콘텐츠 제작역량평가'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평가는 방송채널의 제작 기반과 운영 과정,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입니다. 지방자치TV는 자원과 과정, 성과 등 전 분야에서 고른 평가를 받아 공공미디어로서의 제작 역량을 공식 인정받았습니다. 인프라 수준을 측정하는 자원경쟁력 부문에서는 '매우우수' 등급을 기록해 탄탄한
      2026-04-17
    • 유료방송 '플랫폼 전쟁' 격화…방미통위, 규제 재설계 시험대
      OTT 확산과 통신 기반 IPTV 성장으로 국내 유료방송 시장이 구조적 전환기에 진입했습니다. 기존 케이블 중심의 수직적 방송 구조는 빠르게 해체되고, 플랫폼 중심의 수평 경쟁 체제로 재편되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SK브로드밴드, KT, LG유플러스 등 IPTV 3사는 결합상품과 콘텐츠 투자로 시장 지배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반면 케이블TV는 가입자 이탈과 광고·수신료 감소가 겹치며 구조적 한계에 직면, 지역채널과 공공서비스 유지 부담까지 떠안는 이중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여기에 넷플릭스, 디즈니
      2026-04-05
    • 정부, 방송광고·편성 규제 완화 추진..."상반기 내 완료 목표" [국정감사]
      정부가 내년 상반기 안에 방송 광고와 편성 관련 규제 완화를 추진할 계획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훈기 의원(인천 남동을)은 30일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반상권 직무대리를 상대로 "대통령이 언급한 방송 광고 규제 혁신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진행되고 있느냐"고 질의했습니다. 이에 반상권 직무대리는 "현재 관련 내용을 준비 중이며, 상업 광고 분야의 행정 절차 완화와 편성 관련 규제 완화를 포함해 법률 및 시행령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이어 "상반기 내 완료를
      2025-10-31
    • 방통위, 17년만에 역사속으로...이진숙 "세상에 이런 법이 어디있나"
      방송통신위원회가 출범 17년여 만에 폐지되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로 새롭게 출발합니다. 국회는 27일 본회의에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을 의결했습니다. 해당 법안이 정부로 이송된 뒤 국무회의를 거쳐 공포·시행되면, 이명박 정부 초기인 2008년 2월 29일 출범했던 기존 방통위는 폐지됩니다. 이 법안은 부칙에 따라 공포 즉시 시행되기에, 다음 달 관보에 게재돼 공포될 경우 방통위는 출범 17년 7개월여만에 사라지는 셈입니다. 대신 방송미디어통신위가 새로 만들어지면서 현재 방통위 업무와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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