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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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선거 현장]혁신당·민주당·무소속 3파전 담양군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에서 우리 지역에는 어떤 후보들이 뛰고 있는지 살펴보는 시간, 오늘 첫 순서로 담양군을 살펴보겠습니다, 담양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조국혁신당 소속 기초단체장이 있는 곳인데요. 혁신당 1호 단체장의 재선 성공 여부와 더불어민주당의 탈환, 무소속 후보의 돌풍 가능성까지 맞물리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전국에서 유일하게 조국혁신당 소속으로 단체장에 당선됐던 정철원 군수. 담양에서 나고 자라 군의원으로 12년간 활동하며 쌓은 지역 이해와 소통 능력을 강
      2026-05-03
    • 박종원 민주당 담양군수 후보 "담양군 예산, 1조 원 이를 것"[와이드이슈]
      재정 확충을 통해 담양의 지역 발전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전략이 구체적으로 제시됐습니다. 20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박종원 더불어민주당 담양군수 후보는 예산 확대 가능성과 실행 방안을 상세히 밝혔습니다. 박 후보는 현재 5천억 원대 수준인 담양군 예산을 두 배 가까이 늘리는 목표에 대해 "충분히 가능하다고 본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예산을 늘리기 위해 세 가지 전략을 세웠다며 구체적인 재정 확대 구상을 설명했습니다. 그는 우선 중앙정부 사업 선점을 강조하며 "TF 팀을 가동해서 중앙부처, 대형 프로젝트 사
      2026-04-21
    • 박종원 민주당 담양군수 후보 "이번 선거? 민주당이 군민 신뢰 회복하는 시험대"[와이드이슈]
      박종원 더불어민주당 담양군수 후보가 이번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당의 신뢰 회복과 정권 탈환에 대한 각오를 밝혔습니다. 20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박 후보는 지난해 4월 치러진 담양군수 재선거 결과에 대한 평가와 함께 3자 구도 속 본선 경쟁 전략을 설명했습니다. 박 후보는 재선거 패배와 관련해 "지난 재선거 결과는 민주당을 향한 따가운 질책이었고 혁신하라는 군민들의 준엄한 명령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선거는 단순히 군수를 뽑는 자리를 넘어서 민주당이 다시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2026-04-21
    • 박종원 민주당 담양군수 후보 "예산 1조 원 시대·AI 농업 중심지로 도약"[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4월 20일 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6·3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광주전남기초단체장 본선 대진표가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담양 군수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여기에 무소속 후보까지 가세한 3자 구도가 형성되면서 지역 민심의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담양군수 후보로 선출된 박종원 후보와 함께 담양의 미래 전략을 짚어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십니다. ▲ 박종원 후보: 예 안녕하세요. △ 신민지 앵커: 예 반갑습니다. 더불
      2026-04-20
    • 박종원 도의원 "담양 영상·영화 공공기관 유치 통해 지역문화균형발전 구현해야"
      정부가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을 속도감 있게 추진 중인 가운데, 전남 담양군에 영상·영화 관련 공공기관을 유치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박종원 전남도의회 의원은 지난 9일 지방이 주도하는 성장을 위해 정부의 대승적 판단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공기관 2차 이전은 수도권 일극체제 해소와 지방 소멸 대응을 목표로 오는 2027년부터 본격 실행될 예정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하반기 중 수도권 내 300~500개 기관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한 후 연내 최종 로드맵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2026-02-10
    • 조국당 정철원 37.1% 오차 밖 선두...민주당 박종원 23.3% [KBC 전남 담양군수 여론조사]
      조국혁신당의 첫 단체장 배출로 관심을 모았던 전남 담양군은 현역인 정철원 군수가 오차범위 밖에서 선두를 달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C 광주방송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2~3일 이틀간 담양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지지 후보를 조사한 결과 △정철원 현 담양군수 37.1%, △박종원 현 전남도의원 23.3%로 두 후보간 격차는 13.8%p로 나타났습니다. 이어 △이규현 현 전남도의원 12.4%, △이재종 전 청와대 행정관 9.9%, △최화삼 전 담양새마을금고 이사장 8.7%, △
      2026-02-05
    • 담양 정철원 군수·박종원 전남도의원 양강 구도 '치열'
      【 앵커멘트 】 담양군에서는 정철원 현직 담양군수와 박종원 전남도의원이 양강 구도를 형성하며 격전을 예고했습니다. 정당 지지도에서도 민주당이 70%에 육박하는 압도적 지지를 받는 가운데, 조국혁신당이 15%대 지지를 얻으며 선전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국에서 유일한 조국혁신당 소속 단체장이 수성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 담양군에서는 양강구도가 치열하게 펼쳐졌습니다. 이번 여론조사에서는 정철원 현 담양군수가 28.5%, 박종원 현 전남도의원이 27.5%의 지지를 얻으며 오차범위 내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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