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속 시원한 예술 바캉스…7개관 문 활짝 연 ACC로
본격적인 여름 무더위가 시작됐습니다. 더위를 피해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시원한 공간을 찾고 있다면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전당장 김상욱)을 방문해 보는 건 어떨까요. 현재 ACC는 복합전시 1~6관을 비롯해 지난 3월 개관한 지역 작가를 위한 전시 공간인 '전시 7관'까지 7개 전시관 전체를 동시에 운영하고 있습니다. 7개 전시관이 모두 운영되는 것은 이례적인 사례로, 지금 ACC를 방문하면 수준 높은 예술 작품 감상과 함께 필요할 때 도슨트 해설까지 들을 수 있습니다. 문화예술을 즐기며 무더위를 식힐 수
2026-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