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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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추경 예산 3,458억 증액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민형배 특별시장 1호 지시인 '실효성있는 민생경제대책' 시행과 필수 현안 사업을 반영해 3,458억 원이 늘어난 2026년 민선 9기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이번 추경 예산안은 기정예산(22조 3,504억 원)보다 1.6% 증가한 22조 6,962억 원 규모입니다. 일반회계는 2,739억(1.5%)이 증가한 18조 4,803억 원, 특별회계는 562억(2.1%)이 증가한 2조 7,839억 원, 기금은 157억(1.1%)이 증가한 1조 4,770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2026-09-07
    • 민형배 "통합으로 군 공항·의대 큰 고비 넘었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광주 군 공항 이전과 국립의대 설립, 반도체 산단 등 3대 현안에 대해 "통합의 힘으로 큰 고비를 넘었다"고 평가했습니다. 민 시장은 2일 오전 광주청사에서 간부회의를 열고 "지난 금요일 광주 군 공항 이전 후보지(무안군 망운면)가 확정됐다"며 "계획대로 최종 후보지가 결정되면 지역사회의 가장 오랜 숙제 하나를 풀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립 의대 후보지로 순천대가 선정된 것에 대해서는 정치권의 결단과 타협을 성과로 꼽았습니다. 민 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결단이 새로운 기회를 만들었고, 지
      2026-09-02
    • 국회 전반기 우수 활동 의원은?…박균택 대상, 양부남·전진숙·민형배 최우수상
      【 앵커멘트 】 KBC가 제22대 국회 전반기 동안 우수한 활동을 펼친 지역 국회의원 18명의 의정과 입법 성과를 평가해 '국회의원 의정대상'을 수여했습니다. 대상의 영예는 박균택 의원이 안았고, 최우수상은 양부남, 전진숙 의원과 최근 지방선거를 통해 단체장으로 자리를 옮긴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차지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KBC는 제22대 국회 전반기 의정활동을 종합 평가해 2026 KBC 국회의원 의정대상 시상식을 열었습니다. 최고상인 대상은 박균택 의원이 차지했습니다. 박 의원은 전
      2026-09-01
    • 2026 KBC 의정대상 시상식…박균택 대상, 양부남·전진숙·민형배 최우수상
      【 앵커멘트 】 KBC가 제22대 국회 전반기 동안 우수한 활동을 펼친 지역 국회의원 18명의 의정과 입법 성과를 평가해 '국회의원 의정대상'을 수여했습니다. 대상의 영예는 박균택 의원이 안았고, 최우수상은 양부남, 전진숙 의원과 최근 지방선거를 통해 단체장으로 자리를 옮긴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차지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KBC는 제22대 국회 전반기 의정활동을 종합 평가해 2026 KBC 국회의원 의정대상 시상식을 열었습니다. 최고상인 대상은 박균택 의원이 차지했습니다. 박 의원은 전
      2026-08-31
    • 민형배 시장-송형곤 의장, '국립의대 신설·지역상생 정치협상' 공동 제안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송형곤 특별시의회의장이 국립의대 설립 대학 선정 과정의 공정성과 독립성을 지키고, 선정 이후 지역상생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국립의대 신설과 지역상생을 위한 정치협상'을 공동 제안했습니다. 민형배 시장과 송형곤 의장은 28일 공동 입장문을 통해 목포대학교와 순천대학교, 동부권과 서부권 정치권, 관계 기관이 참여하는 '국립의대 신설과 지역상생을 위한 정치협상회의'를 제안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난 26일 교육부의 요청에 따라 목포대와 순천대 가운데 국립의대 설립 대학 한 곳을 오는 30일까지 선
      2026-08-28
    • 민형배 시장 "조례 개정 뒤 후보 다시 지명해 인사청문 요청"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부시장 시민추천제'를 둘러싼 최근 논란과 관련해 관련 조례를 개정한 뒤 후보자를 다시 지명해 인사청문을 요청하겠다고 21일 밝혔습니다. 민형배 시장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시민추천제 추진 과정에서 시의회가 제기한 우려와 의견을 무겁게 받아들이며, 충분한 설명과 협의가 이뤄지지 못한 점에 대해 유감의 뜻을 전했습니다. 이어 앞으로 주요 제도와 정책을 추진할 때 시의회와의 사전 소통과 협의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형배 시장과 송형곤 의장은 이날 나주에서 오찬 회동을 갖고 부시장 시민추천제를
      2026-08-21
    • 섬박람회 10여 일 앞...사전 점검 '박차'
      【 앵커멘트 】 여수세계섬박람회가 10여 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행사 운영 점검에도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민형배 통합특별시장과 정부 측 관계자도 주행사장인 진모지구를 찾아 현장 시설 확인에 나섰습니다. 김연준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축구장 26개 규모의 드넓은 행사장이 주제관과 8개 전시관으로 채워졌습니다. 공정 97%로 전시관 내부 연출과 기반시설 조성만 완료되면 손님 맞을 준비가 끝납니다. 섬박람회조직위는 행사 시범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전문가와 시민 등 300명의 모니터링단, 조직위·여수시가 관람
      2026-08-20
    • "순천대 '정부가 결정해 달라'로 태도 달라져… 국립의대 추진 매우 곤혹"[와이드이슈]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전남 국립의대 설립을 위한 대학 통합 논의 과정에서 순천대의 입장이 달라지면서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조속한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19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민 시장은 정부가 국정과제로 '의대 없는 지역에 의과대학 설립'을 제시하면서 전남이 대상 지역으로 설정됐고, 당초 옛 전남 지역의 두 국립대가 통합하는 것을 전제로 국립의대 설립 논의가 시작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목포대와 순천대 양 대학이 의대가 자신의 캠퍼스에 들어오는 것을 통합의 전제로 내세우면서 당초
      2026-08-20
    • 민형배 "국립의대 통합 안 돼도 한쪽에라도 설립할 것"
      【 앵커멘트 】 국립의대 신설 추천 시한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목포대와 순천대의 통합에 난항을 겪으면서 의대 유치 무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요.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KBC와의 대담에서 대학 간의 협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어느 한쪽에라도 일단 의대를 설립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민형배 통합특별시장이 KBC와의 대담에서 "시민의 생명과 직결된 핵심 과제를 대학들이 외면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나섰습니다. 정부가 제시한 '의대 신설'의 방침은 '대학 통
      2026-08-19
    • 민형배 "반도체 팹 4기는 기본…9기 정도 준비 얘기 있어"[와이드이슈]
      △ 백지훈 앵커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8월 19일 수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지역의 산업 지형이 어떻게 바뀔지 기대가 큰데요. 오늘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시장님 안녕하십니까 ▲ 민형배 시장 : 반갑습니다. △ 백지훈 앵커 : 네, 먼저 오늘 있었던 이야기부터 해보겠습니다. 오늘 삼성전자와 투자협약을 하셨더라고요. 어떤 내용인가요? ▲ 민형배 시장 : 정확하게 하면 삼성전자, 플랙트
      2026-08-19
    • "삼성전자 37년만 광주에 대규모 공조 생산 설비 투자… 제조산업 구조 바꿀 것"[와이드이슈]
      삼성전자가 37년 만에 광주에 대규모 신규 생산 설비 투자를 결정하면서 생활가전 중심이던 광주사업장의 생산 영역이 AI 데이터센터용 첨단 공조산업으로 확대됩니다. 19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이날 삼성전자·플랙트그룹 코리아와 체결한 2,400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에 대해 "미래 첨단산업의 고부가가치 영역으로 제조업의 분야를 확장하는 의미가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는 첨단에 위치한 광주사업장 3캠퍼스 유휴부지에 플랙트코리아의 신규 공조 생산라인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2026-08-19
    • 민형배 시장, 이재명 대통령에 여수섬박람회 참석 요청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식에 이재명 대통령의 참석을 제안했습니다. 민 시장은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35회 국무회의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뒤 첫 국제 행이자 세계 최초로 '섬'을 주제로 한 박람회"라며 "대통령님의 개막식 참석을 정중히 요청드린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대통령께서 함께해 주신다면 해양강국을 향한 국가의지를 더욱 분명하게 보여줄 것이고, 석유화학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여수시민들에게 큰 격려가 될 것 같다"고 강조했습니다. "섬은 생태·역사&middo
      2026-08-12
    • 민형배-김산 회동…군공항 이전 '상생 해법' 공감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김산 무안군수가 광주군공항 이전 문제와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상생 해법 마련에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 8일 무안의 한 음식점에서 비공개 회동을 갖고 광주군공항 이전과 무안군이 제시한 3대 선결 조건, 무안국제공항 재개항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무안군의 3대 선결 조건은 광주 민간공항의 무안국제공항 우선 이전과 1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 대규모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 등입니다. 양측은 현안 해결의 궁극적인 목표가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의 성공적인 조성이라는 데 뜻
      2026-08-09
    • 민형배 시장, 양식어류 긴급 방류 확대 건의…추가 물량 배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난 6일 민형배 시장이 대통령 주재 '폭염·가뭄 대처상황 점검회의'에서 양식어류 긴급 방류 물량 확대를 건의해 해양수산부가 기존 배정 물량의 80% 이상 소진 시 추가 물량을 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민형배 시장은 이날 영상 회의에서 폐사 이후 복구를 지원하는 사후 대응보다 양식어류가 살아 있을 때 방류하는 선제적 조치가 어업인 재산을 보호하고 연안 수산자원을 회복하는 데 더욱 효과적이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이에 따라 해수부는 전남광주특별시에 우선 배정된 1,300만 마리의 80% 이
      2026-08-07
    • '시민추천제' 400여 명 지원했는데...결국 '민형배 인수위 인사'
      【 앵커멘트 】 시민추천제 도입으로 관심을 모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초대 정무부시장에 백승주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과 윤난실 전 청와대 비서관이 내정됐습니다. 두 인사 모두 시장직 인수위원회 출신으로 일찌감치 내정설이 돌았기도 해 시민추천제가 요식행위에 그쳤다는 비판도 나오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백승주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과 윤난실 전 청와대 비서관을 초대 정무부시장 후보로 지명했다고 밝혔습니다. 백 후보자는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장 등을 지냈으며, 앞으로 산업과 일자리, 경제
      2026-08-06
    • "전남광주 첫 여성부시장, 성별 배분 행정구조 바꿔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여성부시장 후보로 윤난실 전 대통령비서실 제도개혁비서관이 지명된 가운데, "성별에 따라 다르게 배분돼 온 행정 구조를 바꾸는 부시장이 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광주여성민우회는 오늘(6일) 논평을 내고, "첫 여성부시장에게 요구한다. 여성이라서가 아니라, 무엇을 바꿀 것인가로 답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앞서 이날 민형배 시장은 첫 여성부시장이자 초대 시민추천 정무부시장 시민주권·청년인구정책·인재육성·보건복지·양성평등 분야 후보로 윤 전 비서관
      2026-08-06
    • 전남광주특별시 정무부시장 후보 지명…인수위 출신·조례 불일치 '논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초대 시민 추천 정무부시장 후보로 백승주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과 윤난실 전 대통령비서실 제도개혁비서관이 지명됐습니다. 두 후보 모두 민형배 시장 인수위원회에서 활동한 경력이 있어 시민추천제의 취지를 둘러싼 논란이 제기된 가운데, 현행 조례에 규정된 부시장 직위와 이번 공모 분야가 다른 점도 시의회 인사 청문의 주요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6일 광주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산업·일자리·경제·노동·첨단주력 산업 분야 부시장 후보로 백
      2026-08-06
    • "협치 아닌 독주"…전남광주시의회, 민형배 시장 '직격'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민형배 특별시장의 불통과 독주가 반복되고 있다며 시정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집행부가 행정 조직 개편과 지방직 부시장 인사, 반도체 산업 등 주요 현안을 추진하면서 의회와 충분한 정보 공유와 정책 협의를 하지 않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는 5일 '속도를 말하지만, 협치는 보이지 않습니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내고 집행부에 실질적인 협치와 정확한 자료 제공을 요구했습니다. 시의회는 민 시장이 최근 기자간담회에서 조직 개편과 인사, 예산을 차질 없이 준비하고 있으며, 조직 개편안도 의회와 공
      2026-08-05
    • 민형배 시장, 국무회의서 군 공항 이전 추진상황 보고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4일 국무회의에서 광주 군 공항 이전의 주요 쟁점과 추진 상황을 설명하고, 남은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후속 협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민 시장은 군 공항 이전 추진 상황을 묻는 이재명 대통령의 질문에 "무안군이 요구한 3대 선결조건 가운데 광주 민간공항 선이전과 1조 원 규모 지원 등 두 가지는 정리됐고, 마지막으로 국가산업단지 조성 문제가 남아 있다"고 답했습니다. 민형배 시장은 국가산단 규모와 관련한 일부 쟁점이 특별시의 지원으로 정리됐다면서 "무안군과 다시 협의하겠지만, 큰 틀에서 정리돼
      2026-08-05
    • 전남광주특별시 "반도체 국가산단 후보지 지정 적극 환영"
      전남광주특별시는 국토교통부가 29일 산업입지정책심의회 심의·의결을 거쳐 광주 군공항 부지 일원 약 250만 평을 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지정한 것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민형배 시장은 "광주 군공항 부지의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지정은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성장축을 구축하고, 호남권이 미래 첨단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역사적인 출발점"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정부와 관계기관의 결단에 감사드리며, 이번 국가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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