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9월 2일 '일자리 박람회' 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9월 2일 오후 1시부터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통합 후 첫 '상생 일자리박람회'를 엽니다. 이번 박람회는 '2026 전남광주 미래산업박람회'와 연계해 개최하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이 공동 주최하고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 전남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 등 지역 9개 유관기관이 공동 주관합니다. 전남광주 통합에 맞춰 지역 구인기업에게는 인력난 해소를, 구직자들에게는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번 박람회는 9개 전문관, 98개 부스로 다채롭게 구성됐습니다. 핵심 행사인 '기
2026-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