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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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균관, 명절에 전 부칠 필요 없어..음식은 최대 9개까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유교 전통문화를 보존해 온 성균관이 차례상 간소화 방안을 내놨습니다. 해당 방안은 크게 두 가지로, 전을 부치느라 더는 고생하지 말라는 것과 음식 가짓수는 최대 9개면 충분하다는 것입니다. 성균관의례정립위원회는 오늘(5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차례상 표준안'을 발표했습니다. 표준안에는 간소화한 추석 차례상의 기본 음식으로 송편과 나물, 구이(적·炙), 김치, 과일, 술 등 6가지를 제시했습니다. 좀 더 추가한다면 육류와 생선, 떡을 놓을 수 있도
      2022-09-05
    • 이른 추석에 분주한 농어촌
      【 앵커멘트 】 어느덧 민족의 최대 명절 추석이 한달도 남지 않았습니다. 큰 비와 무더위로 여름의 열기가 여전하지만, 농어촌에서는 이른 추석을 맞이할 준비로 분주합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나주 금천면의 배 재배 농갑니다. 가지마다 종이봉투를 뒤집어 쓴 어린 배들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습니다. 충분한 크기와 무게, 당도 수치를 채우는 2주 뒤부턴 본격 수확 작업이 시작됩니다. 올해는 기상 이변이 적어 작황 걱정은 없었지만, 명절 주문 기간에 맞춰 생육 속도에 더욱 신경을 썼습니다. ▶ 인터뷰 : 한
      2022-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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