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사내 주담대 '면적 제한' 대상서 광주 등 제외 검토
삼성전자가 무주택 직원을 위한 사내 대출 대상이 되는 주택의 '면적 제한' 기준을 광주와 구미 등 일부 지역에는 적용하지 않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주요 노동조합과 최대 5억 원의 사내 주거안정 지원 대출 제도와 관련한 세부 사항을 논의했으며 15일 임직원을 대상으로 공식 안내할 계획입니다. 당초 삼성전자는 이 제도의 대상 주택을 수도권과 전국 광역시 기준 전용 85㎡(국민평형) 이하로 제한하기로 했는데, 광주를 비롯해 삼성전자 사업장이 있는 일부 지역은 면적 제한을 두지 않는 방안을
2026-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