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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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광지 불법 '배짱영업'…여수시, 강력 단속 예고
      【 앵커멘트 】 여수 대표 관광지이자 검은모레해변으로 유명한 만성리해수욕장,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텐데요. 이 곳 해안가 식당들이 해수욕장 계단을 수십년째 무단 점용한 채 '배짱 영업'을 이어가자 여수시가 강력한 단속을 예고했습니다. 김동수 기자입니다. 【 기자 】 식탁마다 관광객들이 먹고 간 음식과 소주, 맥주병이 그대로 놓여 있습니다. 메뉴판에는 모둠회와 꽃게찜, 해물탕 등 다양한 음식이 적혀 있고, 주문 시 각종 반찬과 함께 상이 차려집니다. 상인들은 손님들에게 술을 권하기도 합니다. ▶ 싱크 : 해수욕장 상인 - "
      2026-08-09
    • 만성리 주민들의 외침 "누굴 위한 개발사업인가?"
      전남 여수 만성리 해수욕장 인근 주민들이 LH의 만흥지구 개발사업 승인을 앞두고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만흥지구 개발 비상대책위원회 소속 주민 80여 명은 오늘(8일) 세종시 국토교통부 앞에서 소복 집회와 거리행진 등을 벌였습니다. 대책위는 대상 지역 주민들의 동의와 명확한 보상 대책도 없는 개발 사업의 전면 철회를 국토부와 LH 등에 요구했습니다. 특히 위원회는 만성리 검은 모래를 브랜드화 한 해수욕장을 활용해 명품 관광 단지 조성을 위한 개발을 시에 요구했지만 여수시와 LH가 취지에 맞지 않게 땅장사를 하고 있다고
      202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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