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살롱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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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귀연 부장판사, '룸살롱 접대 의혹' 피의자 신분 공수처 조사 받았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재판장을 지낸 지귀연 서울북부지법 부장판사가 이른바 '룸살롱 접대 의혹'과 관련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조사를 받았습니다. 법조계에 따르면 공수처는 지난 7일 지 부장판사를 뇌물수수와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공수처가 지난해 11월 말 강제수사에 착수한 이후 약 6개월 만의 소환조사입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은 지난해 5월 지 부장판사가 여성 종업원이 나오는 룸살롱에서 접대를 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서울 강남의 한 주점으로 추정되는 장소에서 지 부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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