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재 "65세 은퇴, 40억 '턱'...완전 가능, 이 대통령과 얘기, 총선 전 입법, 새 국가모델 만들 것"[KBC 뉴스메이커]
▲이광재 의원: 저는 정치를 하면서 결심한 게 있는데요. 이제 국가는 부자인데 국민은 가난한 이 삶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대한민국의 제일 부자가 혹시 누구일 것 같아요? △유재광 앵커: 이재용 회장 아닌가요? ▲이광재 의원: 국가죠. 국민연금이 지금 1,700조고 국가가 갖고 있는 자산이 3,700조쯤 되니까. 그래서 이제 돈을 쓰는 국가에서 돈을 벌어서 국민의 삶을 지키는 국가로 바뀌어야 되겠다. 그걸 위해서 제가 생각한 게 이런 거죠. 하나는 국가연금제인데. 아이가 태어나면 1억을 국가펀드에 넣어서 7% 수익률
2026-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