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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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선거 현장]혁신당·민주당·무소속 3파전 담양군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에서 우리 지역에는 어떤 후보들이 뛰고 있는지 살펴보는 시간, 오늘 첫 순서로 담양군을 살펴보겠습니다, 담양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조국혁신당 소속 기초단체장이 있는 곳인데요. 혁신당 1호 단체장의 재선 성공 여부와 더불어민주당의 탈환, 무소속 후보의 돌풍 가능성까지 맞물리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전국에서 유일하게 조국혁신당 소속으로 단체장에 당선됐던 정철원 군수. 담양에서 나고 자라 군의원으로 12년간 활동하며 쌓은 지역 이해와 소통 능력을 강
      2026-05-03
    • 서영학 민주당 여수시장 후보 "젊은 인재 떠나는 현실…일자리·의료 인프라 확충해야"[와이드이슈]
      여수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청년 유출을 막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것이 핵심 과제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4월 30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서영학 더불어민주당 여수시장 후보는 지역 인구 문제를 짚으며 "어리고 젊은 인재들이 많이 떠나고 있고 타지에서 성장한 인재들이 우리 지역으로 다시 돌아오기 어려운 현실"이라고 진단했습니다. 서 후보는 "떠나는 사람과 말하는 사람들이 1차적으로 필요로 하는 것은 양질의 일자리"라고 설명하며, 일자리 문제 해결이 최우선 과제임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정주 여
      2026-05-03
    • "심상치 않은 영남 판세"...정청래, 2박 3일 총력전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2일부터 2박 3일간 험지인 영남권 공략에 나섰습니다. 6·3 지방선거를 한 달 앞두고 보수 결집 가능성에 대한 당내 경계심이 고조된 가운데 경북 포항과 부산, 경남 창원·진주 등을 누비며 표심 구애에 나선 겁니다. 정 대표는 이날 오후 포항에서 열린 오중기 경북지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했습니다. 오 후보는 경북에서 국회의원 선거 4번, 도지사 선거 2번을 낙선한 뒤 이번에 '6전7기'의 도전에 나섰습니다. 민주당은 보수 아성인 대구에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출사
      2026-05-02
    • "표 필요할 때만 호남"…민주당 '공수표'에 뿔난 지역민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이 영남권 격전지에 메가시티 같은 대형 공약을 쏟아내고 있는데요. 반면 핵심 지지 기반인 광주·전남의 최대 현안, 통합특별시 지원은 말뿐인 공수표에 그치고 있습니다. 경쟁이 사라진 텃밭의 역설이라는 뼈아픈 지적도 나옵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민주당 지도부는 최근 영남권 격전지를 돌며, 부울경 메가시티와 신공항 지원 등 파격적인 선물 보따리를 풀었습니다. ▶ 싱크 : 정청래 / 더불어민주당 대표 (지난달 26일) - "TK
      2026-05-01
    • 민주당, 손훈모 '정치자금' 판단 유보…"경찰 수사로 넘겼다"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이 불법정치자금 수수 의혹이 제기된 손훈모 순천시장 후보에 대해 판단을 유보했습니다. 당 차원의 결론 대신 경찰 수사를 지켜보겠다는 입장인데 일단 후보직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박승현 기자입니다. 【 기자 】 민주당은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손훈모 순천시장 후보의 불법정치자금 의혹에 대한 윤리감찰 판단을 유보하기로 했습니다. 강준현 대변인은 "수사기관이 아니라 조사에 한계가 있다"며 "경찰 수사를 지켜보겠다"고 밝혔습니다. ▶ 인터뷰 : 강준현 /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 "결론을 내릴만한
      2026-04-30
    • 민주당, 손훈모 금품수수 의혹에 "예의주시…경찰 수사 지켜봐야"
      더불어민주당이 정치자금 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손훈모 순천시장 후보에 대해 "예의주시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30일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를 마친 뒤 취재진과 만나 "당에서는 계속 예의주시하겠다"며 "윤리감찰단의 판단 결과가 안 나왔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수사기관이 아닌 당이 금품수수 의혹 등을 조사하기에는 현실적인 한계가 있다"며 "경찰 수사 등을 지켜봐야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손 후보는 선대위원장과 사업가 간 금품이 오간 정황이 담긴 녹취록이 KBC 보도로 알려지면서 정치자금 수수
      2026-04-30
    • 與 후보들 오늘 국회의원직 사퇴...재보궐 14곳 전망
      6·3 지방선거 시·도 지사 후보로 선출된 더불어민주당 현역 의원들은 28일 국회의원직을 내려놓고 본격적으로 선거 레이스를 펼칩니다. 광역단체장 출마를 위해 의원직을 내려놓는 민주당 의원은 △ 박찬대(인천 연수갑) △ 추미애(경기 하남갑) △ 전재수(부산 북갑) △ 김상욱(울산 남갑) △ 박수현(충남 공주·부여·청양) △ 민형배(광주 광산을) △ 이원택(전북 군산·김제·부안을) △ 위성곤(서귀포) 등 8명입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주당 핵심 관계자는 "의
      2026-04-29
    • "빌려준 돈이라더니..."녹취에 '공동책임·추가지원' 정황
      【 앵커멘트 】 KBC가 보도한 더불어민주당 손훈모 순천시장 후보 측의 정치자금 수수 의혹으로 지역 정치권이 혼돈의 소용돌이에 빠졌습니다. 당사자들은 돈을 주고받은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개인적인 거래"라며 선을 긋고 있지만 취재진이 확보한 녹취록 곳곳에는 불법 정치자금으로 보이는 정황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녹취록을 분석했습니다. 【 기자 】 사업가 A씨는 민주당 손훈모 후보 선거대책위원장에게 5천만 원을 준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개인적으로 빌려준 돈일 뿐, 후보와는 무관하다"고 주장합니다. ▶ 스탠딩 :
      2026-04-28
    • 민주당 광주 광역의원 중대선거구 후보 3명 추가 확정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이 6·3 지방선거 광주 광역의원 중대선거구 3곳의 후보를 추가 선출했습니다. 민주당 광주시당은 28일 2차 경선(패자부활전)과 순위 투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선거구별로 △남구 제1 임미란 △북구 제2 임종국 △광산구 제3 박필순 후보가 선출됐습니다. 이번 경선은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해당 선거구 권리당원 100% 온라인 투표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중대선거구제 도입에 따라 기존 경선 탈락 후보 가운데 1명을 추가 선출하는 절차로 실시됐습니다. 여기에 앞선 1차 경선 결과를 종합하
      2026-04-28
    • 손훈모-오하근, 입장문 공방...민주당 감찰 결과 '주목'
      손훈모 더불어민주당 순천시장 후보 측의 금품수수 의혹과 관련한 당의 감찰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같은 당 오하근 후보가 관련성을 즉각 부인했습니다. 손 후보와의 경쟁 끝에 경선에서 탈락한 오 후보는 28일 성명을 내고 "최근 제기된 불법 정치자금 의혹과 관련해 손훈모 후보 측이 주장하는 공작설은 나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오 후보는 "시민들이 궁금해하는 것은 돈이 개인 채무인지, 불법 정치자금인지, 후보는 어디까지 알고 있었는지"라며 "공작이라는 주장으로 본질을 흐릴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명확히 밝혀야 한다"
      2026-04-28
    • 민주당 "손훈모 순천시장 후보, 금품수수 의혹…추가 감찰 필요"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이 제기된 손훈모 더불어민주당 순천시장 후보에 대한 추가 감찰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27일 최고위원회를 열고 손 후보에 대한 감찰 결과를 논의했습니다.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최고위 종료 후 "(순천시장 감찰 결과) 1차 보고는 받았지만 하루 이틀 더 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강 대변인은 "사안을 보니 엄중해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고도 덧붙였습니다. 손 후보는 전날 선대위원장과 사업가 간 금품이 오간 정황이 담긴 녹취록이 KBC 보도로 알려지면서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2026-04-27
    • 민주 공천, '단체장 버티고 지방의원 물갈이'...후유증 심각
      【 앵커멘트 】 광주·전남에서 더불어민주당의 6·3지방선거 공천이 막바지에 접어들었는데요. 광주·전남 기초단체장 가운데 경선에 나선 현직 대부분이 살아남았지만, 광역의원은 경선에서 대폭 물갈이 됐습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민주당의 광주·전남 공천 결과를 보면, 기초단체장과 광역의원의 희비는 엇갈렸습니다. 광주 기초단체장은 현역 강세가 두드러졌습니다. 동구 임택, 서구 김이강, 남구 김병내, 광산구 박병규 후보까지, 현직 구청장 4명이 공천을 지켰습니다
      2026-04-27
    • 김성 장흥군수 후보,"장흥군, 발전 욕구 굉장히 강해" [와이드이슈]
      전남 장흥의 미래 발전 전략으로 문화와 산업, 균형발전을 아우르는 종합 비전이 제시됐습니다. 22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성 더불어민주당 장흥군수 후보는 지역 발전 방향과 핵심 전략을 설명했습니다. 김 후보는 경선 과정에서 확인한 민심을 언급하며 "장흥 군민들이 변화라든가 군의 발전에 대한 욕구가 굉장히 강하다는 걸 느꼈다"라고 말해 정책 추진의 배경이 지역민의 요구에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전남·광주 통합 국면에서의 균형발전 필요성을 짚으며 "우리 장흥이나 보성이나 강진 그다음에 완도
      2026-04-23
    • "결과 숨기고 검증 막고"…민주당 '깜깜이 경선' 후폭풍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더불어민주당 경선이 끝났지만, 결과를 숨기는 '깜깜이' 방식과 여론조사 오류 의혹이 겹치며 후폭풍이 거셉니다. 당원과 유권자의 알 권리를 외면한 민주당 공천 시스템을 향한 비판도 커지고 있습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한 달여 기간 동안 3번의 투표를 거친 민주당 전남광주통합시장 경선. 예비 경선과 본경선, 결선까지 투표 참여율은 물론 득표율마저도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결선에서는 여론조사 과정에서 2,300여 명이 전남 지역을 선택하면 전화
      2026-04-17
    • "비례대표 출마자에 3천만 원 요구"...민주당 여수을 '금품 요구' 의혹
      더불어민주당 여수을 지역위원회에서 금품을 요구한 사실이 드러나 파장이 예상됩니다. 민주당 여수시의원 비례대표 선거에 참여한 A 후보자는 17일 KBC와 통화에서 "당시 핵심 당직자가 후보자 4명을 불러 '여론조사 비용 등으로 3천만 원 정도를 준비해야 한다'는 취지로 발언했다"고 폭로했습니다. A 후보자는 "누가 최종 후보가 될지 모르지만 각자 준비해야 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였다"며 "이 발언은 혼자 들은 것이 아니라 참석자 4명 모두가 동일하게 들은 내용"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핵심 당직자 B씨는 "비례대표 경선
      2026-04-17
    • 민주당, 전남 기초단체장 후보 5명 확정...순천 손훈모,구례 장길선,영광 장세일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16일 0시 전남 기초단체장 후보 5명을 추가 확정 발표했습니다. 과반 득표자가 없어 양자 대결로 치러진 결선 투표 결과, 순천시장은 손훈모, 구례군수는 장길선, 영광군수는 장세일 예비후보가 치열한 접전 끝에 민주당 후보가 됐습니다. 담양군에서는 박종원, 장흥군에서는 김성 후보가 각각 공천장을 거머쥐었습니다. · 3~4인 다자간 대결로 관심을 모았던 2곳의 본경선은 모두 과반 득표자가 없어 결선 투표를 진행하게 됐습니다. 무안군에서는 김산, 나광국 예비후보, 3인 경선이 치러진 완도군
      2026-04-16
    • "광산을 보선 요동친다"…민주당 '전략공천' 쟁탈전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로 민형배 국회의원이 확정되면서, 지역구인 광주 광산을 보궐선거가 현실화됐습니다. 민주당은 전략 공천을 예고했는데, 벌써부터 후보군의 하마평이 나오고 있습니다. 신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민형배 의원의 사퇴 시한이 이달 30일로 다가오면서, 광주 광산을 보궐선거도 오는 6월 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러집니다. 촉박한 일정 탓에 경선이 어려워지자, 민주당의 전략 공천 대상자가 누가 될지 관심입니다. ▶ 싱크 : 정청래 / 더불어민주당 대표 (지난 10일 최고위)
      2026-04-15
    • 김영록 "민형배 성공 기원"…재심 접고 경선 승복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결선에서 고배를 마신 김영록 전남지사가 최종 후보로 확정된 민형배 국회의원의 성공을 기원했습니다. 김 지사는 15일 입장문을 내고 "통합은 전남과 광주가 다른 지역보다 발전할 수 있는 천재일우의 기회다. 필요하다면 저의 모든 역량과 지혜를 함께 하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어려움에 처한 서민 경제를 살리고, 전남·광주가 미래 첨단 산업의 메카로 거듭나, 청년이 돌아오고, 인구 400만 명을 회복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
      2026-04-15
    • "시민 주권 개혁 앞장"…민형배표 통합특별시 밑그림은?
      【 앵커멘트 】 최종 후보로 확정된 민형배 후보는 지지자들과 함께 광주의 선거 사무소에서 결과를 지켜봤습니다. 결선 승리의 기쁨을 안은 민 후보는 '시민 주권 시대'를 선언하며, 관료 주의를 넘어서는 역동적인 통합 시너지를 약속했습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 싱크 - "민형배! 민형배! " 경선 승리가 확정된 순간, 민형배 후보 캠프는 환호와 열기로 가득 찼습니다. 민형배 후보는 이번 승리를 변화와 개혁을 바라는 시민의 선택이라고 평가했습니다. ▶ 인터뷰 : 민형배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민주당
      2026-04-14
    • 민주당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는 '민형배'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최종 후보로 민형배 후보가 선출됐습니다. 민주당 텃밭인 호남 정치 지형상 민 후보가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절대적으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민형배 후보가 민주당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최종 후보로 결정됐습니다. ▶ 싱크 : 소병훈 /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장 - "개표 결과 기호 1번 민형배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자로 선출됐음을 선포합니다." 김영록 후보는 아쉽게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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