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날짜선택
    • 서삼석 "한·중 FTA 상생협력기금 정부 책임 환영…농업은 안보 전략산업"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인 서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신안영암)이 이재명 대통령의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농어업 상생협력기금 정부 책임 강화 방침을 환영했습니다. 서 위원장은 이 대통령이 지난 16일 농림축산식품부 업무보고에서 한·중 FTA 농어업 상생협력기금의 미조성 문제를 지적하고 정부의 책임 있는 역할을 주문한 데 대해 "국가가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준 뜻깊은 결단"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업무보고에서 "농민들에게 1조 원 보전을 약속한
      2026-07-20
    • 李대통령 "빛의 혁명 기억·계승"…대통령 직속 빛의위원회 출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빛의 혁명'에 참여했던 시민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대통령 직속 '빛의위원회' 출범을 기념하고 민주주의 수호에 기여한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17일 열린 '빛의위원회 출범기념 시민초청행사'에서 박미경 위원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앞에서 계엄 저지와 민주주의 수호에 나섰던 시민 4명에게 감사장을 전달했습니다. 감사장에는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흔들릴지언정 결코 무너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전 세계에 증명해주셨다"며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2026-07-17
    • 이재명 대통령, "매년 12월 3일 '국민주권의 날' 지정 추진"
      이재명 대통령이 제헌절을 맞아 매년 12월 3일을 '국민주권의 날'로 지정해 민주주의와 국민주권의 의미를 계승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1948년 제헌헌법은 대한민국의 주권이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국민주권의 원칙을 선언했다"며 "제헌절을 맞아 헌법이 선언한 국민주권과 자유, 민주주의의 가치를 우리의 삶 속에서 어떻게 지켜나갈 것인지 다시 생각하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대한민국 현대사는 헌법의 가치와 민주주의를 훼손하려는 세력에 맞서 국민 스스로 주권을 지켜온
      2026-07-17
    • 李대통령 "딥페이크 악용 심각한 문제...정부 적극 대응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딥페이크 영상의 악용이 심각한 사회적 문제라며 정부 차원의 대응책 마련을 주문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16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등의 업무보고에서 "요즘 인공지능 창작물인지 실제 상황인지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실제 영상과 유사하다"며 "표시를 하지 않으면 사람들에게 일종의 증거처럼 작동해 심각한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인공지능 창작물이 갖는 위험성이 현실화하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한 대비책이 있어야 한다"며 AI 생성물 표시 의무와 관
      2026-07-16
    • 李대통령, 15일부터 2차 업무보고…국민 200명과 '대체불가 대한민국' 점검
      이재명 대통령이 15일부터 청와대 영빈관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두 번째 부처 업무보고를 시작합니다. 이번 업무보고는 '삶으로 체감하는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정부 정책이 국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업무 보고는 총 9차례에 걸쳐 진행됩니다. 국무조정실을 비롯해 19개 부와 6개 처, 18개 청, 7개 위원회, 140개 공공기관이 참여합니다. 첫날인 15일에는 재정경제부와 국가데이터처, 금융위원회, 기획예산처가 경제·재정 분야 정책을 보고합니다. 16일에는
      2026-07-14
    • 李대통령, 국가재정전략회의 주재…3대 메가프로젝트에 재정 집중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청와대에서 '2026 국가재정전략회의'를 주재하고 대규모 재정 투자를 통한 미래 성장 전략과 내년도 예산 운용 방향을 논의합니다. '과감한 혁신과 투자로 여는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회의에는 한성숙 국무총리를 비롯한 전 부처 장·차관과 청와대 참모진,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와 한정애 정책위의장, 학계와 연구기관, 시민사회 관계자 등 130여 명이 참석합니다. 회의는 모두발언에 이어 3개 세션으로 진행됩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
      2026-07-13
    • 이 대통령, 몽골 나담축제 참석…김혜경 여사와 활쏘기 체험
      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현지시간 11일 몽골 최대 전통 축제인 나담축제에 공식 주빈으로 참석해 활쏘기 등 전통문화를 체험했습니다. 우리나라 대통령이 나담축제에 공식 주빈으로 초청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 대통령은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과 함께 전통 활쏘기에 참여했으며, 첫 화살은 과녁을 넘어 뒤편 벽에 꽂혀 현장에서는 웃음과 박수가 이어졌습니다. 김혜경 여사도 활쏘기 체험에 함께했으며, 화살은 과녁에 미치지 못했지만 이 대통령과 후렐수흐 대통령은 박수를 보내며 격려했습니다. 이 대통령 부부는 이후
      2026-07-11
    • 李대통령, 국무조정실장에 임기근 기재부차관 임명
      이재명 대통령이 신임 국무조정실장에 임기근 기획재정부 차관을 임명했습니다. 전남광주특별시 해남 출신인 임 신임 국무조정실장은 송원고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미국 인디애나대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행정고시 36회로 공직에 입문한 뒤 기획재정부 정책조정국장과 예산총괄심의관, 조달청장, 기획재정부 차관 등을 역임하며 예산과 재정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왔습니다. 정부는 임 신임 국무조정실장이 풍부한 예산·정책 조정 경험을 바탕으로 국정과제 추진과 부처 간 협업을 총괄하는 국무조정실장 역할을 안정적으
      2026-07-10
    • 李대통령 "한·몽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경제협력 새 전기 될 것"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몽골 국빈방문과 정상회담을 마친 뒤 페이스북을 통해 "대한민국과 몽골이 함께 번영하는 한·몽 황금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몽골을 신북방정책의 핵심 협력국이자 몽골이 가장 신뢰하는 '제3의 이웃'이라고 평가하며,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36년간 쌓아온 신뢰와 우정을 다시 확인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양국은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한층 심화하기 위해 '한·몽 관계의 황금시대'를 선언하고, 경제·통상·투자는 물론 공급망과 핵심광물,
      2026-07-10
    • 'G7 이어 나토 무대로' 李대통령, 튀르키예 출국…유럽 방산외교 시동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서울공항을 통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가 열리는 튀르키예 앙카라를 향해 출국했습니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홍익표 정무수석이 이 대통령의 출국길을 배웅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출국에 앞서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지난달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이어 이번에는 나토 무대에서 세계 평화와 안보를 위한 대한민국의 역할을 넓혀 가려 한다"고 밝혔습니다. 마르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이 최근
      2026-07-07
    • 이재명 "반도체 클러스터는 속도전"...광주 군공항에 조성키로
      【 앵커멘트 】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는 KBC가 앞서 단독 보도한 대로 광주 군공항 부지로 결정됐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3대 메가프로젝트 민관 점검회의를 갖고 부지를 최종 확정하며, 사업 추진의 속도전을 강조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앵커멘트 】 이재명 대통령은 점검회의에서 국운이 걸린 경쟁에서 이기려면 "누가 더 빠르냐"가 관건이라며 신속한 추진 의지를 밝혔습니다. 환경영향 평가나 토지 보상 등 행정 절차 지연으로 투자가 미뤄져서는 안된다며 법을 바꿔서라도 추진하라고 지시했습니다. ▶ 인터뷰 : - "그
      2026-07-06
    • 국민통합위, '부동산·주거 안정화' 전국 순회 토론회 개최...국민 제안 정책 논의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는 국민이 직접 제안하고 선정한 경제 양극화 해소 과제인 '부동산 및 주거 안정화'를 주제로 전국 권역별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정부나 전문가가 의제를 정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국민이 의제 제안부터 선정, 토론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는 상향식 거버넌스 방식으로 추진됩니다. 통합위는 지난 4월 온라인 국민참여 플랫폼 '모두의 국민통합'을 통해 4,215건의 정책 제안을 접수했습니다. 이후 1만여 명이 참여한 선호도 조사와 국민패널 숙의 토론을 거쳐 사회적 시급성과 체감도가 가장
      2026-07-06
    • 메가프로젝트 이행체계 본격 가동...정부·기업, 반도체 투자 후속조치 점검
      정부가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를 본격적인 이행 단계로 전환하기 위해 민관 합동 점검체계를 가동합니다. 청와대는 6일 오전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점검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회의는 지난달 29일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와 서남권·충청권·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발표된 반도체와 AI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투자 계획의 후속 조치를 정부와 기업이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회의에는 강훈식 비서실장, 김용
      2026-07-06
    • 李대통령 "영남, 세계적 초격차 첨단산업 선도 지역으로 육성"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경남 진주에서 열린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대한민국 산업의 산실인 영남을 세계적인 초격차 첨단산업 선도 지역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첨단산업 패권 경쟁이 국가의 운명을 좌우하는 초격차 국가 총력전 시대"라며 "반도체와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에 선제적으로 투자해 세계 시장을 선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영남은 구미 전자산업과 울산 자동차·조선·석유화학, 포항 철강을 기반으로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끈 지역"이라며 "탄탄한 제조업
      2026-07-03
    • 李, NATO 정상회의·몽골 국빈방문...방산 협력·신북방 외교 확대 나선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리는 2026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에 참석한 데 이어 9일부터 11일까지 몽골을 국빈 방문합니다.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3일 브리핑을 통해 이번 순방이 방산 협력 확대와 외교 다변화를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NATO 정상회의에서 마르크 뤼터 NATO 사무총장과 회담하고 일본·호주·뉴질랜드 등 인도·태평양 파트너국 정상들과 소인수 회담을 가질 예정입니다. 또 NATO 방위
      2026-07-03
    • 李대통령 국정 지지율 54%, 3주 만에 3%p 반등...민주 41%·국힘 26%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3주 만에 하락세를 멈추고 반등했습니다. 한국갤럽이 3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54%가 이 대통령의 직무 수행을 긍정 평가했습니다. 직전 조사 대비 3%포인트(p) 오른 수치입니다. 이번 여론조사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2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5명을 대상으로 조사했습니다. 이 대통령 지지율은 지난달 둘째 주 조사에서 57%로 직전 조사 대비 7%p 하락한 뒤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2월 둘째 주부터 지방선거 이전인 5월 셋째 주까지 13주 연속 60%대 고공행
      2026-07-03
    • '3대 메가프로젝트' 영남권 첨단산업 비전 발표...한화·현대차·삼성·SK 대규모 투자 계획 공개
      이재명 대통령이 3일 경남에서 열리는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 참석해 영남권을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합니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29일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의 후속 일정으로 마련됐습니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끌었던 영남권이 첨단산업 시대에도 미래 성장의 중심축이 될 수 있도록 정부가 적극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힐 예정입니다. 보고회에서는 한화그룹, 현대자동차그룹, 삼성전자, SK텔레콤이 영남권 미래 투자계획을 발표합니다. 한화그룹
      2026-07-03
    • 이재명 "충청서 초격차 산업 강국 도약"...지방주도 성장·균형발전 강조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충청권 첨단산업 투자와 관련해 "충청의 무궁한 잠재력을 바탕으로 초격차 산업 강국을 향해 힘차게 도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4대 첨단산업'의 중심지인 충청에서 초격차 산업 강국으로의 도약을 이끌 주역들을 만났다"며 "수도권 과밀과 지역 소멸의 악순환을 끊고 대한민국 전체의 성장판을 다시 열어야 하는 대전환의 여정은 충청에서 시작됐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오늘 발표한 투자 계획은 단순히 기업 생산시설이 충청권으로 확장되는 것을 넘어 성장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대한민국
      2026-07-02
    • 靑 "李대통령·文 전 대통령, 가짜뉴스·멸칭 도움 안 된다는 데 공감"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이 1일 청와대 오찬 회동에서 "가짜뉴스나 멸칭 등으로 누군가를 상처 입히는 것은 어느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데에 뜻을 모았습니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이날 전·현직 대통령 오찬 회동 직후 가진 춘추관 브리핑에서 "두 분은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민주 진영의 단합과 외연 확장은 별개의 것이 아니라 동시에 추구해야 하는 가치임을 강조했다"면서 이같이 전했습니다. 홍 수석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과 문 전 대통령은 앞으로 더 많은 국정 성과를 창출하고 국민이 체감하는
      2026-07-01
    • 李 대통령, 한성숙 총리 임명 재가...두번째 여성총리 탄생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한성숙 국무총리 임명안을 재가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밝혔습니다. 한 총리의 임명 일자는 7월 1일입니다. 이에 따라 한 총리는 이재명 정부 두 번째 총리이자 제50대 총리로 취임합니다. 2006년 최초의 여성 국무총리 기록을 쓴 한명숙 전 총리 이후 20년 만에 두 번째 여성 총리가 탄생한 것이기도 합니다. 앞서 한 총리 임명동의안은 국회 투표 결과 재석 의원 167명 가운데 찬성 166명, 무효 1명으로 가결됐습니다. 표결은 국민의힘의 불참 속에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진보당 등 범
      2026-07-01
    1 2 3 4 5 6 7 8 9 10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