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권주자

    날짜선택
    • "사법 리스크 벗은 오세훈, 대권 향한 세력화 시작" [박영환의 시사1번지]
      오세훈 서울시장이 항소심 무죄를 계기로 보수 진영의 새로운 구심점으로 떠오를 전망입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한동훈 무소속 의원에 불편한 관망파 60 여명 의원들이 '친오세훈계'로 급부상한다는 한 언론 분석도 있었는데, 오 시장은 잇따라 만찬을 갖고 보폭을 넓히고 있습니다. 오 시장이 계파를 가리지 않고 접촉을 늘리면서 오 시장을 중심으로 한 보수통합 논의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내에선 "오 시장이 대선주자라는 것은 명확하지만, 광역단체장은 총선 공천 때 힘을 쓰기 어렵다"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27일 KB
      2026-10-27
    • 조기 대선 가능성 커져가며 야권 잠룡 움직임 확대
      【 앵커멘트 】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이후 조기 대선 가능성이 커져가고 있습니다. 야권은 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1강 평가 속에 다른 잠룡들의 움직임도 분주해지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입니다. 【 기자 】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미리 지정한 8차 변론 기일도 오는 13일 끝이나고 집중 심리 등을 고려하면 이달 말 변론이 끝날 수 있다는 전망입니다. 조기 대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야권 주자들의 움직임도 빨리지고 있습니다. 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실용주의 등을 앞세워 중도층 공략에
      2025-02-03
    • 차기 대권 선호도 이재명 52.4% 1위..한동훈 9.8%
      지난 3일 비상계엄 선포 이후 윤석열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차기 대권 주자 중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선호도 1위를 차지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미디어리서치가 뉴스핌의 의뢰로 지난 8일 전국 18세 이상 성인남녀 1,007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통령으로 누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냐'고 묻는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52.4%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꼽았습니다. 이어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9.8%, 오세훈 서울시장 6.7%,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5.5%, 홍준표
      2024-12-09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