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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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우도 막지 못한 '광주사직단오제'…도심 속 전통축제에 시민 2천여 명 발걸음
      광주 도심에서 열린 '2026 광주사직단오제'가 폭우 속에서도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 광주광역시 남구와 사직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광주사직단오제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광주공원과 희경루 일원에서 개최됐습니다. 올해 축제는 '휘~이~~~ 물럿거라 더위야!'를 주제로 열렸으며,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 등 2천여 명이 행사장을 찾았습니다. 특히 행사 전날인 19일 열린 전야제 음악회는 갑작스러운 폭우에도 불구하고 출연진과 관람객들이 함께 무대를 이어가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단오가 지닌 액운을
      2026-06-22
    • 전남농업박물관서 단옷날 민속 무료체험 즐기세요
      전남농업박물관이 단오 세시풍속의 의미를 알리기 위해 20일 박물관 쌀문화관 일원에서 '2026 단오 민속 체험행사'를 엽니다. 행사는 도민과 관람객이 민속문화를 체험하며 전통 명절인 단오의 의미를 되새기도록 마련됐습니다. 프로그램은 단오의 역사와 풍습 교육을 시작으로 수리취떡 만들기·시식, 창포 샴푸바 만들기, 창포물 머리 감기 등으로 진행됩니다. 특히 수리취떡 만들기와 시식은 단오 대표 음식을 체험하고 선조들의 생활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으로 운영됩니다. 전남도농업박물관은 누리집에서 참가 신청을 받습니다.
      2026-06-14
    • 전남농업박물관서 '단옷날 민속체험' 즐기세요
      전라남도농업박물관이 31일 '2025 단오 민속 체험행사'를 개최합니다. 전남농업박물관 쌀 문화관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세시풍속 중 하나인 단오를 맞아,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그 의미를 되새기도록 마련됐습니다. 행사에서는 단오의 유래와 민속 교육을 시작으로 수리취떡 시식, 창포 비누 만들기, 창포 머리 감기, 다양한 한복 입어보기, 가체 써보기 등 풍성한 체험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특히 단오의 대표 음식인 수리취떡을 만들어 맛보고, 예로부터 머릿결을 가꿔준다고 알려진 창포를 활용한 체험은 참가자에게 색다른 재미와 배
      2025-05-27
    • ‘5대 명절’ 국가무형유산 신규종목 지정
      문화재청은 우리 민족의 5개 대표 명절 ‘설과 대보름’, ‘한식’, ‘단오’, ‘추석’, ‘동지’를 신규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한다고 밝혔습니다. 무형유산 정책이 전문 기·예능을 보유한 전승자 중심에서 온 국민이 함께 전승해 온 공동체의 생활관습으로 확대됨에 따라, 지난해 한복생활, 윷놀이에 이어 가족과 지역 공동체의 생활관습으로 향유·전승되어 온 명절을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하게 됐습니다. 이번에 지
      2023-12-18
    • 민족 5개 대표 명절..신규 국가무형유산 지정 예고
      문화재청은 우리 민족의 5개 대표 명절 ‘설과 대보름’, ‘한식’, ‘단오’, ‘추석’, ‘동지’를 신규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 예고한다고 밝혔습니다. 무형유산 정책이 전문 기·예능을 보유한 전승자 중심에서 온 국민이 함께 전승해온 공동체의 생활관습으로 확대됨에 따라, 지난해 한복생활, 윷놀이에 이어 가족과 지역 공동체의 생활관습으로 향유·전승되어온 명절을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하게 됐습니다. 이번에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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