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여잔데?" 꼼수 성전환한 혐오주의자, 결국 남성교도소행
성소수자 혐오로 악명 높은 독일 네오나치 인사가 수감 생활을 앞두고 여성으로 성별을 바꿔봤으나 결국 남성교도소에 들어갔습니다. 16일(현지시간) 주간지 슈피겔 등에 따르면, 독일 작센주 법무부는 최근 체코에서 신병을 넘겨받은 극우 운동가 55살 마를라 스베냐 리비히를 전날 저녁 남성 범죄자들이 있는 자이트하인 교도소에 수감했습니다. 그는 수감을 앞두고 작년 8월 체코로 도주했다가 지난 14일 독일로 송환돼 켐니츠 여성교도소에 잠시 머물렀습니다. 켐니츠 교도소는 다른 여성 수감자 안전 문제 등을 고려해 그를 수용할 수 없다고
2026-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