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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위스인 관광객, 발리 전통 조롱 영상 올려 징역 1년
      세계적 관광지인 인도네시아 발리섬에서 신성한 힌두교 설날 전통을 비하하는 영상을 소셜미디어에 올린 외국인 관광객이 징역 1년 형에 처해졌습니다. 22일(현지시간) AFP 통신과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지난 20일 발리 덴파사르시 지방법원은 스위스인 26세 남성에 대해 온라인 혐오 발언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행동은 발리 주민들의 감정을 상하게 하고 신앙심을 훼손했으며 대중의 분노를 유발했다"면서 "피고인은 자기 행동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발리 힌두교의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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