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울' 수시 합격 내신 5년 사이 최고.."N수생 증가"
2026학년도 서울권 대학 수시 학생부교과전형 합격생의 내신 평균 등급이 최근 5년 사이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일 종로학원이 서울권 41개 대학 학생부교과전형 최종등록자의 내신 성적을 분석한 결과, 인문계는 평균 2.28등급, 자연계는 1.92등급으로 집계됐습니다. 두 계열 모두 최근 5년 가운데 최고치입니다. 자연계는 처음으로 평균 합격선이 1등급 대에 진입했습니다. 자연계 합격선은 5년 연속 인문계보다 높았습니다. 다른 지역 대학에서도 학생부교과전형 합격선이 올랐습니다. 경인권 44개 대학의
2026-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