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깃발론'에 "정치는 인내력, 먼저 움직이면 먼저 다친다" [박영환의 시사1번지]
정청래 민주당 전 대표가 김민석 대표를 직접 거론하며 "취임 100일이면 성과가 판가름난다"고 공개 압박에 나섰습니다. 정 전 대표는 유튜브 방송에 나와 "본인이 100일만 말미를 달라했다"고 말하면서 100일 이후 자신의 역할에 대해서는 "그때 어떤 깃발을 들고, 깃발에 어떤 글을 쓸지 하나하나 생각하고 글을 써놓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자신이 당 대표 당시 제안했다가 무산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에 대해 "늦어도 내년 1월까지 마무리해야 한다"며 "총선(2028년)을 계산하면 혁신당에서 온 분들도 권리당원을 모집할 수 있
2026-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