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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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준석 "개헌 추진, 사법리스크 회피 꼼수"...양이원영 "현직 대통령 연임 불가능"[박영환의 시사1번지]
      이재명 대통령이 임기 단축 가능성까지 시사하며 '4년 중임·연임제' 개헌 추진에 불을 지핀 데 대해 호준석 국민의힘 구로갑 당협위원장이 사법리스크를 회피하고 권력을 연장하려는 '꼼수'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호 위원장은 17일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에 출연해 "취임 1년이 넘어서야 갑자기 야당 의원들과 골프를 치며 협치를 논하는 이유가 무엇이겠냐"며 날을 세웠습니다. 그는 "1심 판결이 나지 않은 사건들의 공소 취소를 시도하려는 것"이라며, 1심 판결이 이미 나와 공소취소가 불가능한 사건에 대해서
      2026-08-17
    • '성남시장 출마' 김지호 "내가 이재명 팔이?...'이재명'이 제 DNA, 버릴 생각 없어"[여의도초대석]
      ▲김지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안녕하세요.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김지호입니다. 저는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지사 시절 비서관을 지냈고요. 그리고 이재명 대표님이 당대표 시절에 정무조정부실장으로 근무했고. 그때 제 동료가 지금 청와대 대변인인 김남준 대변인입니다. 김남준 대변인이 저랑 같이 근무했던 정무조정부실장이었습니다. 같이 근무했고. 올해로 한 11년 정도 이재명 대통령이랑 같이 이렇게 동고동락했던 그런 사이입니다. △유재광 앵커: 애초에 이재명 대통령이랑 인연을 어떻게 맺게 되신 건가요? ▲김지호 대변인: 제가 이제 성남
      2026-02-20
    • 與 "나경원, 코스피 5,000 신기루라더니 달성되자 폄훼"
      김지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이 사상 첫 코스피 지수 5,000포인트 달성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태도를 바꿨다며 비판했습니다. 김 대변인은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나경원 의원은 대선 당시 이재명 후보의 '코스피 5,000' 공약을 두고, '허황된 구호', '신기루'라며 실현 불가능하다고 단정한 바 있다"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그는 "코스피는 실제로 5,000선을 돌파했다. 현실이 예측을 넘어섰다면 정치에는 최소한의 성찰이 뒤따라야 한다"면서 "하지만 나 의원의 선택은 달랐다. 판단이 틀렸다는 인정 대신, 이번에는 '연금을
      2026-01-24
    • 배종찬 "2차 특검, 국민들 골 더욱 깊어질 가능성 커" [박영환의 시사1번지]
      채상병 특검에 이어, 15일 '내란 특검'의 수사가 종료된 가운데 민주당은 '2차 특검' 추진을 못 박았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여전히 밝혀야 할 의혹이 산더미"라며, "지난 180일은 중간보고에 불과하다"라고 규정했습니다. 이에 국민의힘은 '통일교 특검'은 물론이고 봐주기 수사가 의심되는 민중기 특검팀에 대한 '쌍특검' 도입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이 2차 종합 특검의 동력을 얻을 수 있을지 여론 향배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는 16일 각 진영의 정치 패널을 초청해 여야 간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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