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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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석 "내란 관련 수사, 시효 없이 끝까지 다뤄져야"…특수본엔 선 그어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민생 과제를 추진하면서도 내란 관련 사안은 끝까지 마무리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2일 민주당 유튜브 방송 '민티 07'에 출연해 내란 특별수사본부 구성 문제에 대해 "특수본을 만들거나 하는 논의는 없었다"면서도 "내란과 관련한 사안은 시효 없이 다뤄져야 한다는 논의는 지속적으로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동안 특검 등을 통해서도 정리되지 않은 부분은 지속적으로 수사해야 한다는 문제 제기가 있었던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김 대표는 윤석열
      2026-10-02
    • 김민석, 유시민 법적 대응 요구에 "멸칭 최소화부터, 우리도 절제해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이재명 정부를 향한 유시민 작가에 대해 법적 대응해야 한다는 당원들의 지적과 관련, "표현에 있어 상대가 불편하게 느낄 수 있는 것을 최소화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게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표는 28일 민주당 유튜브의 '민티 07'에 나와 "일차적으로 흔히 이야기하는 멸칭도 최소화하면서 상대의 문제를 지적하고 풀어가면 좋겠고, 저희도 그렇게 하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전날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지켜보는 국민이 평가할 수 있도록 그들이 비록 저질스럽
      2026-09-28
    • 김민석 취임 한 달..."정책 색깔·민생·통합 리더십 보여줘야"[박영환의 시사1번지]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취임 한 달을 맞은 가운데 정책 대안과 새로운 아젠다를 통해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줘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 김도형 "취임 후 실수 많아…정책적 색깔 보여줄 필요" 김도형 한국일보 기자는 KBC광주방송 라디오 '박영환의 시사1번지'에서 김 대표 취임 이후 의원들의 이른바 '90도 인사'와 유시민 작가의 발언에 반복적으로 대응한 점 등을 언급하며 아쉬움을 나타냈습니다. 김 기자는 집권 여당 대표가 평론가의 발언에 일일이 반박하기보다 정책적 대안과 새로운 의제를 제시할 필요가 있다고
      2026-09-25
    •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 한동훈 18.1%·김민석 14.8%...3.3%p 차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8.1%로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냈습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4.8%로 뒤를 이었으며 두 사람의 격차는 3.3%포인트였습니다. 여론조사기관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07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23일 발표한 결과, 한 의원 18.1%, 김 대표 14.8%, 오세훈 서울시장 12.6%,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11.9%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어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 8.6%, 정청래 민
      2026-09-23
    • 조희대 '재제청 거부'에 김민석 "내란적" vs 정점식 "제청권 유린"…여야 충돌
      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 재제청 요청을 거부한 것을 두고 여야가 정면충돌했습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조 대법원장의 결정을 "본질적으로 내란적 성격이 있다"고 강하게 비판한 반면,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오히려 대법원장의 대법관 제청권을 침해했다고 맞섰습니다. 김 대표는 23일 민주당 공식 유튜브 '민주당TV'에 출연해 조 대법원장의 재제청 거부에 대해 "대법원장이 헌법과 법률을 무시하고 대통령과 권력 다툼 놀이를 하는 것은 유례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대법원이 지난해 6·
      2026-09-23
    • 김민석, 유시민 '신발 속 돌멩이' 발언에 "당사자가 희롱 느끼면 희롱"
      유시민 작가가 일부 여권 지지층을 '신발 속 돌멩이'에 빗대며 이재명 대통령을 정치적으로 고립시키고 있다고 지적한 데 대해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당사자가 희롱이라고 느끼면 희롱"이라며 표현의 절제를 주문했습니다. 김 대표는 22일 당 공식 유튜브 '민주당TV'의 '민티07'에 출연해 유 작가의 '신발 속 돌멩이' 표현도 멸칭 아니냐는 질문에 "촉법, 용역도 있었고 어디까지를 멸칭으로 볼 것이냐"며 "역지사지하면서 서로 조금 더 완화하고 절제하는 노력을 하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여당 내부에서 대통령의 인사 문
      2026-09-22
    • 김민석 "李대통령 '연임 없다' 선언…국힘, 개헌 답하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1일 민주당이 개헌 추진에 다시 힘을 싣는 점과 관련해 "국민의힘이 답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표는 이날 민주당 유튜브 채널의 '민티07'에 출연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도 (이재명 대통령의) 연임 불가에 대한 말씀이 나오면 여당 대표인 제게 '그게 최고의 공적이다'라고까지 얘기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이렇게까지 됐는데 (개헌을) 안 한다고 하면 그에 대한 답은 국민의힘에서 해야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국민의힘이 요구해온 대로 이재명 대통령이 사흘 전 기자회견에서 연
      2026-09-21
    • '실소 픽' 박지원 "이진숙, 나 명예훼손 고소?...진짜 철면피, 적반하장, 상관 안 해"[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이거 하나 좀 여쭤볼게요. 이진숙 의원이 의원님을 허위사실 공표로 경찰에 고소했던데. 왜, 그냥 웃음부터 나오시는 건가요? ▲박지원 의원: 이진숙 잘 알지 않아요? △유재광 앵커: 저는 뭐. 근데 아무튼 자기는 5·18을 북한군 소행이라고 한 적 없는데 의원님이 그런 얘기를 했다. 자기 명예 훼손했다. 그러는데. ▲박지원 의원: 그러한 5·18 폄훼 토론회를 하면서 저를 고소한 것은 진짜 문자 그대로 적반하장이에요. △유재광 앵커: 어떤 점에서요? ▲박지원 의원: 적반하장이에요. 자
      2026-09-20
    • "김민석 취임 한 달, 추미애 견제하며 본격적인 자기 정치 나선 듯"[박영환의 시사1번지]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8일 아침 민주당TV에서 추미애 경기지사의 컨설팅 논란을 직격했습니다. 친여 유튜버 박시영 씨가 운영하는 컨설팅 업체에 선거 비용 21억을 지출한 데 대해 "가격이 적정했는지는 국민세금이자 당도 공적책임이 있는 문제"라며 "덮는 건 옳지 않다"고 말하며 가격, 내용, 투명성을 들여다보겠다고 했습니다. 또한 김 대표는 조국혁신당이 교섭단체 기준을 10석으로 완화하자는 주장에도 "근거가 명료하지 않다"고 비판했습니다. 한마디로 추미애는 정조준하고 조국혁신당은 때렸습니다. 18일로 취임 1달을
      2026-09-18
    • 김민석, '추미애 특정 컨설팅업체 20억 몰아주기' 정조준...秋측 "상식적 계약"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지난 지방선거 비용 집행을 둘러싼 당내 공방이 격화하고 있습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컨설팅 계약의 적정성을 면밀히 따져보겠다고 거듭 압박하자, 추 지사 측은 지극히 상식적인 계약이었다며 유감을 표하고 정면 반박에 나섰습니다. 김민석 대표는 18일 당 공식 유튜브 '민주당TV'에 출연해 추 지사 측의 선거 컨설팅 계약 논란과 관련해 "당 후보와 관련된 계약에 대한 것이어서 관심 있게 보고 있다"면서 "국민 세금으로 이뤄지는 것이기 때문에 계약된 가격의 적정성은 저희도 공적 책임이 있는 부분이어서 볼
      2026-09-18
    • 김민석 "지지율 이번 주 바닥 다지고 반등해야...교섭단체 완화 본격화"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최근 이재명 대통령과 여당의 지지율 하락세와 관련해 이번 주를 기점으로 지지율 반등을 이끌어내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석 대표는 16일 민주당 공식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지지율 하락의 마지노선에 대한 질문을 받고 "이번 주로 이제 바닥을 다지고, 미세하게라도 반등을 시작하는 계기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표는 지지율에 대해 국정에 대한 국민의 여론을 전반적으로 호전시켜야 하는 문제라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논란이 일고 있는 인사 검증과 정책 방향, 부동산 이슈 등에 대해 당정이 지속적인 해결
      2026-09-16
    • 김민석, 조국에 "걱정 위장한 흔들기"…"탄핵 시도 세력은 망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자신의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 전조와 비슷한 상황'이라는 발언을 비판한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을 향해 "걱정을 위장한 흔들기"라고 반박했습니다. 김 대표는 15일 민주당 공식 유튜브 '민주당TV'의 '민티07'에 출연해 "쓸데없고 무의미한, 과한 걱정"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앞서 조 원장은 김 대표의 탄핵 관련 발언을 두고 "'이재명 탄핵'이라는 관념이 유포된다"며 "'코끼리는 생각하지 마'를 모른단 말인가"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김 대표는 "코끼리를 생각하지 말라고 해서 왜 코끼리를
      2026-09-15
    • "김민석의 '탄핵' 언급, 결집 의도와 달리 자충수 될 수도"[박영환의 시사1번지]
      최근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크게 하락하자, 민주당 내부에서 '노선 갈등'이 다시 불붙는 듯한 분위기가 연출되고 있습니다. 특히 추미애 경기지사가 "내란세력에 업혀서 전전긍긍하는 것이냐"고 사실상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한 데 대해 김민석 대표는 "힘을 모아야 할 시점인데 노무현 대통령 첫 1년에 안팎의 세력이 힘을 합쳐 탄핵하려 했던 시기의 전조와 비슷한 상황으로 가는 것이 아닌가"라고 말해 당 안팎에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15일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에 출연한 정치평론가들은 추미애-김민석 간 날 선 발언에
      2026-09-15
    • 김민석 "한동훈은 尹과 같은 핏줄...'깐족 동훈'이 나았다"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15일 자신을 향해 과거 정치자금 수수 사건과 '5·18 전야제 룸살롱 술자리' 의혹을 소재로 공격해 온 무소속 한동훈 의원에 대해 "혹시나 윤석열과 다를 줄 알았는데, 역시나 같은 핏줄의 배다른 형제"라고 비판했습니다. 김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한 의원이 제기한 해당 의혹을 비교적 상세히 반박하면서 이같이 적었습니다. 앞서 한 의원은 최근 기자들을 만나 "(김 대표가) '한동훈 같은 사람 국회에 있으면 안 된다', (하는데 그러면) 김민석같이 9억 받아 처먹고 5·18 전야
      2026-09-15
    • 김민석 "힘 모아야 할 시점 盧 탄핵 전조 데자뷔…당내 李대통령 비판 황당"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14일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당내 일각의 비판에 대해 "힘을 모아야 할 시점인데 노무현 대통령이 안착(해야 할 시점)에 안팎의 세력들이 힘을 합쳐 탄핵하려 했던 전조와 비슷한 상황으로 가는 것이 아닌가"라고 말했습니다. 김 대표는 이날 민주당 공식 유튜브 '민주당 TV'에 출연해 "밖에 있는 사람들이 그러는(흔드는) 것은 그러려니 하겠는데, 이건 좀 황당하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지금은 정신을 바짝 차리고 다 같이 힘을 모아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덧붙였습니다.
      2026-09-14
    • 與 김민석, 용혜인에 사퇴 권유 확인…"국민 눈높이·정서 부합 못해…결단 요청"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게 후보직 사퇴를 권유한 것으로 13일 확인됐습니다. 김 대표 비서실장인 김태선 민주당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민심을 종합한 김 대표의 자진사퇴 권유를 비서실장인 제가 용혜인 후보자에게 전달한 바 있다"라고 적었습니다. 용 후보자도 이날 사퇴 기자회견에서 "민주당으로부터 '후보자와 기본소득당이 처한 상황을 존중하지만, 비례대표 의원직과 장관직 겸직을 두고 국민적 공감대가 넓지 못한 상황을 고려해 후보자가 결단해달라'는 의사를 전달받았다"라고 전했습니다. 김
      2026-09-13
    • 김민석 "혁신당과 연대·합당 원칙은 경쟁력...지분 나누기 없다""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12일 "우리 당은 진보 정당과 개인, 중도적 개인, 보수적이면서 합리적이고 유능한 분들을 다 함께 끌어안는 대통합의 길을 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사회민주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같은 정당과 연대할 것이고, 조국혁신당과는 합당의 길을 갈지, 연대의 길을 갈지 논의해서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합당하든 연대하든 대원칙은 경쟁력"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어떤 지분을 놓고 나누는 시대는 지났다. 그것은 구정치"라면서 "우리 정당과 다른 당이 연대를 해도 경쟁력으로 단일
      2026-09-12
    • 여야, 김민석 '서울시장 수첩' 공방..."사법부 겁박" vs "호들갑"
      여야는 12일 서울시장 후보군이 적힌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 수첩이 국회 본회의장에서 언론에 포착된 것을 두고 공방을 벌였습니다. 국민의힘 소속인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유죄를 받은 가운데 국민의힘은 김 대표가 사법부에 오 시장의 최종적인 유죄 선고를 겁박했다고 주장했고, 민주당은 '억지 공세'라고 맞받았습니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진행 중인 재판의 결론을 멋대로 예단했다"며 "보궐선거를 기정사실로 한 서울시장 후보 하마평으로 사법부 압박과 여론 호도에 앞장서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박
      2026-09-12
    •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청래'…鄭 "불쾌" 韓 "노상원 흉내"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9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차기 서울시장 후보군 등을 적어놓은 수첩을 살펴보는 장면이 언론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보도된 수첩 사진에는 서울시장 후보로 '청래' 외 다른 4명의 이름도 흐릿하게 찍혔습니다. 다른 이름은 정확히 식별하기 어렵지만, 정치권에서는 '훈식', '원식', 'MJ' 등이라고 쓴 게 아니냐는 얘기가 나옵니다.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공직 상실형이 확정될 경우 서울시장 재선거가 열릴 수 있습니다. '청래'를 두고 지난 8·17 전
      2026-09-09
    • 김민석 "공소청 조직, 기득권 유지 위한 과도한 설계 없는지 살펴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검찰개혁 후속 조치인 공소청 조직 개편과 관련해 기득권 유지를 위한 과도한 조직 설계가 없는지 국회 차원에서 면밀히 살펴보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9일 전북도청에서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기소권을 충실하게 행사한다는 긍정적 취지 외에 조직을 유지하려는 기득권의 과도함이 없는지에 대한 우려와 지적을 충실하게 국회 차원에서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불가역적 검찰개혁이라는 대원칙"을 강조하면서 공소청 조직 개편의 최종 정리 단계에서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한 과도한 조직 설계가 이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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