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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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의 입' 김남준 "인천 계양, 제2 판교 테크노밸리로...李 약속 제가, 김현지 악마화 안 돼"[KBC 뉴스메이커]
      △배종호 앵커: 인천 계양을 전략공천 받기까지 송영길 전 대표하고도 상당히 좀 경쟁하는 그런 구도도 있었는데. 이제 전략공천 받아서 마음이 홀가분하시죠? ▲김남준 전 대변인: 그런 측면도 있고요. 이 자리를 빌어서 송영길 대표님께서 굉장히 그동안 많은 배려를 해 주셨습니다. 사실 계양을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신 분 아니겠습니까. 그럼에도 제가 지역에서 활동할 수 있는 공간들을 열어놓고 배려를 나름 해 주셨거든요. 그래서 더 감사한 마음을 안고 지금 선거에 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어머니가 목포 분이십니다. 앞으로 호남의
      2026-05-04
    • 김남준 "영부인, 보이지 않는 곳에서 노력...'이재명' 만들어, 장가 정말 잘 가, 많이 배워"[KBC 뉴스메이커]
      △배종호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뉴스피플을 직접 만나서 정국의 주요 현안을 알아보는 KBC '뉴스메이커'의 진행자 배종호입니다. 오늘은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평가받고 있는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을 모셨는데요. 최근에 이재명 대통령의 지역구인 인천 계양을에 전략 공천을 받게 된 과정, 또 6·3 지방선거 전망,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등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민주당 후보: 네. 반갑습니다.
      2026-05-03
    • [단독] 민주, 인천·경기 '재보선 라인업' 완성… 김남준 계양을·송영길 연수갑·이광재 하남갑
      더불어민주당이 6·3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인천과 경기 등 주요 전략 지역의 공천 작업을 사실상 매듭지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는 23일 비공개 회의를 연 후 이재명 대통령의 지역구였던 인천 계양을에 대통령의 복심으로 불리는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을, 박찬대 의원의 인천시장 출마로 공석이 된 인천 연수갑에는 송영길 전 대표를 공천하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송 전 대표가 자신의 옛 지역구인 계양을을 양보하고, 당내 적합도 조사에서 압도적 우위를 보인 연수갑으로 선회하며 거둔 '선당후사'식 결
      2026-04-23
    • 양이원영 "송영길 전 대표는 대선주자급, 지역에 구속되지 않고 큰 정치할 것"[박영환의 시사1번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재보궐 선거는 물리적으로 준비할 시간이 많지 않기 때문에 이기는 전략공천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자연스럽게 최근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과 송영길 전 당대표가 얽혀 이슈가 되고 있는 '인천 계양을'이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지난 5일 정 대표와 송 전 대표가 만난 만큼 교통정리가 될 거라 예측했지만, 아직까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김 전 대변인은 8일 유튜브를 통해 "계양은 이재명 대통령이 직전까지 활동해 왔던 곳"이라며 "대통령의 생각을 가장 잘 이해하는 사람이 역할을 하는 게 맞다"며
      2026-03-09
    • 송영길 "'李 최측근' 김남준, 계양을 출마?...뭐 생각은 자유, 난 이미 계양 이사, 확고"[KBC 특별대담]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논란 등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전부무죄를 확정받고 민주당에 복당 신청을 한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는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관련해 "저는 이미 인천 계양구로 다시 이사했다"며 원래 지역구인 인천 계양을에 출마할 것임을 강하게 내비쳤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성남시장 시절부터 측근으로 이재명 정부 청와대 제1 부속실장과 대변인을 지낸 김남준 전 대변인의 인천 계양을 출마 관련해선 "누구나 다 뭐든지 생각은 할 수 있다"는 말로 김남준 전 대변인의 계양
      2026-02-24
    • 김남준 靑 대변인 사직 예고...민주당 계양을 보선 공천서 송영길과 맞대결 불가피
      이재명 대통령의 '입'이자 최측근으로 꼽히는 김남준 청와대 대변인이 오는 6월 3일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위해 20일 사직을 예고했습니다. 김 대변인은 이날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회의 브리핑을 마지막으로 청와대를 떠나, 이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이자 직전 지역구였던 인천 계양을 탈환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설 예정입니다. 성남시장 시절부터 이 대통령과 동고동락해 온 김 대변인은 이번 출마를 통해 '명심(明心)'을 대변하고 국정 동력을 뒷받침하겠다는 의지가 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는 내달 2일 경인교대에서 출판기념회를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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