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 유소년 선수에 억대 금품 요구 의혹..."직원 개인 일탈"
【 앵커멘트 】 유소년 선수의 프로 입단을 조건으로 억대 금품을 요구했다는 의혹을 받는 광주FC 관계자들이 최근 경찰 수사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광주FC는 직원 개인의 일탈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 허재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노동일 광주FC 대표이사와 관계자 2명에 대한 고소장이 접수된 건 지난 4월 13일. 이들에게 배임수재미수 혐의가 있는지 수사해 달라는 내용이었습니다. 고소인은 이들이 유소년 선수의 프로팀 입단을 조건으로 발전기금 1억 원, 구단 이적 과정에서 훈련보상비 6,000만 원을 부당하게
2026-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