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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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품·향응' 전남도 前공무원, 해임 정당"
      직무관련자에게 금품과 향응을 제공받아 해임된 전직 공무원이 징계가 부당하다며 행정소송을 제기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광주지법 행정2부(장찬수 부장판사)는 전남도 전직 공무원 A씨가 전남도지사를 상대로 제기한 '해임 처분 취소' 행정소송에서 A씨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전남도 지방시간선택임기제 가급 지방공무원이던 A씨는 2020~2021년 직무관련자 B씨로부터 14차례에 걸쳐 금품과 향응 약 124만 원을 제공받은 사실이 드러나 해임됐습니다. 이후 A씨는 전남도 지방 소청심사위원회에 소청 심사를 청구했지만 기각됐습니다.
      2023-07-09
    • 檢, 민주당 전당대회 금품 살포 9천만 원 특정..정의당 "아무 때나 야당 탄압?"
      검찰이 2021년 5월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선거를 앞두고 살포된 금품을 총 9천만 원으로 특정했습니다. 정당법과 정치자금법 위반혐의로 민주당 윤관석, 이성만 의원 등을 압수수색한 검찰은 불법 정치자금 규모에 대해 총 9천만 원으로 특정하고, 공여 과정 가담자를 확인하기 위한 압수물 분석에 들어갔습니다. 검찰은 이들이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의 당선을 돕기 위해 국회의원과 대의원 등에게 금품을 살포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습니다. 지난 2021년 민주당 전당대회 과정에서 국회의원들은 300만 원, 대의원들에게는 50만 원씩 전달됐다
      2023-04-13
    • 전남선관위, 금품제공 혐의 조합장 입후보예정자 고발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가 내년 3월 실시되는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와 관련해 조합원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모 조합 입후보예정자 A씨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A씨는 지난달 24일 조합원 B씨의 집을 방문해 "일할 때 힘드시니까 막걸리라도 사서 드시라"며 지지를 부탁하면서 현금 100만 원(5만원권 20매)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지난 9월 초 3차례에 걸쳐 굴비 상자 내부에 자신의 성명이 기재된 추석 인사문을 동봉해 외관상 'C 단체' 명의로 650만 원 상당의 추석 굴비 선물(세트당 3만 원 상당)을 조합원 등
      20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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