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지사, SK에 전남광주특별시 반도체 팹 설립 요청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6일 최태원 SK그룹 회장에게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거점으로 삼아달라'는 간절한 염원을 담은 서한문을 보냈습니다. 서한문은 4월 28일 국회 특별강연에서 최태원 회장이 언급한 AI 산업 성장의 '4대 보틀넥(자본·에너지·GPU·메모리)'과 "전기가 있는 곳에 가야 한다"는 소신 발언에 대해, 전남광주특별시가 그에 대한 명확한 해답을 가진 준비된 최적지임을 강조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김 지사는 지난해 10월 최 회장이 이재명 대통령, 샘 올트만 오
2026-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