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빈방문

    날짜선택
    • 尹대통령 "카타르와 LNG 산업으로 협력 외연 넓혀야"
      카타르를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양국 간 액화천연가스(LNG) 도입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면서도 선박·터미널 등 LNG 전후방 산업으로 협력의 외연을 넓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이날 '한-카타르 비즈니스 포럼' 기조연설에서 "수교 후 약 50년간 카타르는 에너지 공급을, 한국은 인프라 건설을 담당하며 서로의 경제 발전에 상호 보완적으로 이바지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카타르는 호주에 이어 한국의 2위 LNG 수입국으로 지난해 카타르로부터 전체 수입의 21%인 973만 톤을
      2023-10-25
    • '사우디 국빈방문' 윤대통령 "네옴시티 건설에 韓기업 좋은 동반자"
      사우디아라비아를 국빈 방문하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이 한-사우디 회담에서 이스라엘·하마스 무력 충돌 등과 관련한 평화 기여 방안 및 경제 협력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윤 대통령은 현지시간으로 22일 공개된 사우디 일간지 알 리야드와 서면 인터뷰에서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 이스라엘·하마스 간 무력 충돌,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국제 안보의 불안정성이 심화하는 가운데 이번 회담은 양국이 세계 평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어떻게 함께 기여할지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023-10-22
    • 주한 美 대사 "윤 대통령 의회 연설·영어 훌륭했다"
      필립 골드버그 주한 미국대사가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국빈 방문에 대해 연설과 영어가 훌륭했다고 평가했습니다. 골드버그 대사는 어제(7일) KBS 1TV '일요진단' 라이브에 출연해 이번 정상회담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이 무엇이었냐는 질문에 대해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윤 대통령의 연방의회 상하원 합동회의 연설"이라고 답했습니다. 그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며 "첫째, 훌륭한 연설이었고 그분의 영어도 훌륭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둘째, 윤 대통령은 공화당과 민주당 모두로부터 초당적 지지를 받았다. 정말 특별한 순간
      2023-05-08
    • 윤석열 대통령, 5박 7일 미국 국빈방문 마치고 귀국
      윤석열 대통령이 5박7일 간의 미국 국빈 방문을 마치고 오늘(30일) 귀국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는 오늘 오후 전용기인 공군 1호기 편으로 서울공항에 도착해 환영객들과 인사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24일 출국해 미국 워싱턴 D.C.에서 한·미 정상회담과 국빈 만찬, 상하원 합동회의 연설, 미국 국방부인 펜타곤 등을 방문했고, 보스턴에 있는 하버드대에서 정책 연설도 했습니다.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이뤄진 이번 국빈 방미를 통해 윤석열 대통령은 양국 협력을 다각화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2023-04-30
    • 美 국빈 방문 순방길 오르는 尹..'확장억제ㆍ경제협력' 숙제
      윤석열 대통령이 오늘(24일) 낮 5박 7일간의 국빈 방미길에 오릅니다. 윤 대통령은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12년 만에 성사된 이번 국빈 방미를 통해 '글로벌 포괄적 전략동맹'의 내용과 폭을 더욱 확장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윤 대통령은 순방 둘째 날인 현지시각 25일,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투자 신고식과 한미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 한미 첨단산업 포럼을 통해 현지 진출과 투자 유치 방안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또, 같은 날 미 항공우주국(NASA) 고다드 우주센터를 방문해 한국계 전문가들과 만나고 우주 경제 선점을 위한
      2023-04-24
    • 尹대통령 부부 다음달 美 국빈 방문..MB 이후 12년 만
      윤석열 대통령이 다음 달 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초청으로 미국을 국빈 방문합니다. 백악관은 현지시각 7일, 카린 장-피에르 대변인 명의의 성명을 내고 "바이든 대통령과 질 바이든 여사는 4월 26일 국빈으로 미국을 방문하는 윤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를 맞이한다"며 "국빈 방문에는 국빈 만찬이 포함된다"고 밝혔습니다. 장-피에르 대변인은 "이번 방문은 한미동맹 70주년을 기념하는 것으로, 한미동맹은 한미와 인도·태평양 및 전 세계의 평화와 안정, 번영을 증진하는 데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은혜 대통령실 홍보수
      2023-03-08
    1 2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