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수산과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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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 '김 전처리' 연구용역사업 선정
      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가 국립수산과학원이 발주한 연구용역 '전남일원 김 생산해역 시료 확보 및 전처리' 사업에 선정돼 김 어장 환경을 모니터링합니다. 오는 2028년까지 수행하는 이번 사업은 김 수출 확대에 따른 안전성 관리 강화와 생산해역 환경 모니터링에, 총사업비 4억 5,000만 원 전액이 국비로 지원됩니다. 센터는 전남지역 4개 권역 60개 정점을 대상으로 해수와 물김 시료를 연간 10회 채취하고, 환경기초항목 조사와 위해요소 분석을 위한 전처리 업무를 수행합니다. 이를 통해 생산해역 환경과 안전성에 대한 기초자료를 확보
      2026-06-05
    • 전남·경남 해안에 올해 첫 해파리 주의단계 특보
      올해 첫 해파리 주의단계 특보가 남해안 해역에 내려졌습니다. 27일 해양수산부와 국립수산과학원은 남해안(전남, 경남) 해역에 보름달물해파리 주의 단계 특보를 발령했습니다. 남해안 전체 해역에서 많게는 100㎡당 500마리까지 어린 개체와 성체가 확인됐기 때문입니다. 보름달물해파리는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해파리로, 독성은 약하지만 대량으로 출현하면 어업활동에 지장을 줄 수 있습니다. 해수부는 수산정책실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중앙대책본부를 가동하고 특보가 발령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지역 어선을 투입해 해파리를 제거할 계획입
      2024-05-27
    • “데워진 바닷물에 어민들 속 탄다”..제주 연안, 고수온 경보 대체 발표
      우리나라 연안 바닷물의 온도가 한여름 복판에서 갈수록 치솟고 있어 양식 어민 등 어업인들의 피해가 예상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은 14일 오후 2시부로 제주 연안(추자도 포함)에 대해 고수온 경보 대체를, 서해 남부 및 남해 서부 연안에 대해 고수온 주의보를 각각 발표하였습니다. ‘예비주의보’는 주의보 발표 약 7일 전 → ‘주의보’는 수온 28℃ 도달 → ‘경보’는 수온 28℃ 3일 이상 지속 시에 발표됩니다. 이날
      2023-08-14
    • "해파리 있을까 봐.." 단계별 대책으로 물놀이 걱정 줄여요
      본격적인 여름 물놀이 시즌을 앞두고 바다속 해파리 때문에 걱정하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해양수산부가 우리나라 연근해에 출현하는 해파리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2023년 해파리 피해방지 종합대책'을 마련해 시행에 나섰습니다. 지난달 국립수산과학원이 실시한 해파리 출현 현황에 따르면 보름달물해파리는 경남·전북·전남 일부 해역에서 어린 개체가 높은 밀도로 출현했습니다. 노무라입깃해파리는 동중국해에서 1㏊당 평균 10마리로 작년보다 80% 감소했지만 올여름 수온이 평년 대비 0.5~1℃ 내외로 높아 성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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