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시

    날짜선택
    • "지선 이후 외교안보 라인 교체 루머…위성락 경질 안 돼" [박영환의 시사1번지]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지난달 국회 외통위에서 북한의 제3핵시설 위치를 공개 언급한 것을 두고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정 장관은 "영변과 구성, 강선의 우라늄 농축시설에서 고농축 우라늄 생산이 이뤄지고 있다"고 했는데, '구성시' 직접 언급에, 미국은 "책임 있는 재발 방지조치 전까지 정보 공유를 제한한다"며 하루 50~100장 가량의 대북 정보가 일주일째 중단된 것으로 전해집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정 장관이 발설한 북핵 정보가 미국이 수집한 중대 기밀정보라는 입장입니다. 반면 통일부는 정 장관의 발언이 이미 공개된 정보에
      2026-04-20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