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제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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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일고에 폭탄 설치" 협박 글 신고…교직원·학생들 대피 소동
      광주 제일고등학교(광주일고)에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의심 신고가 접수돼 교내에 있던 교직원과 학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4일 광주 북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쯤 전남광주특별시 북구 누문동 제일고등학교에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의심 신고가 112에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인력 15명을 현장에 즉시 투입해 교내 출입을 통제하고 폭발물 설치 여부 등 수색 작업을 벌였습니다. 건물 내부에 있던 교직원 5명과 학생 11명 등 총 16명은 모두 긴급 대피했습니다. 신고자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광주일고에 폭탄을
      2026-07-04
    • "스벅 가야지" 배재고 야구부, 비하 논란 확산
      【 앵커멘트 】 고교야구 경기 도중 광주 학생들을 향해 스타벅스와 탱크데이를 언급한 응원이 나와 경기가 한때 중단됐습니다. 지역 비하 논란이 확산되자 광주제일고 교장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에 항의 서한을 전달했고, 협회와 서울시교육청도 진상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가야지, 갸야지, 스타벅스 가야지. 탱크데이" 청룡기 전국 고교야구선수권대회 배재고와 광주제일고의 경기 8회 초. 더그아웃에 있던 배재고 선수들이 광주제일고 선수들을 향해 스타벅스와 탱크데이를 외칩니다. 지난 5월 스타벅스코리
      2026-06-30
    • '7이닝 1피안타' 광주일고 8대 0 콜드게임 승..2025 전국고교야구 첫 단추 뀄다
      '고교 야구 명문' 광주제일고가 28일 경남 밀양 2구장에서 열린 2025 신세계 이마트배 전국고교야구대회 2일 차 대회 첫 경기에서 부경고를 상대로 8대 0 7회 콜드게임 승을 거두며 명가 재건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11개의 안타를 뽑아낸 타선과 7이닝 동안 단 1개의 피안타만 허용한 마운드의 투타 조화가 빛났습니다. 이날 광주일고 선발투수 정현준은 2⅔이닝 동안 무피안타 5사사구 2탈삼진 무실점하며 포문을 열었습니다. 뒤이어 마운드를 이어받은 김성준이 3이닝 동안 무피안타 2사사구 4탈삼진 무실점했습니다. 6회 2아웃까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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