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청, 전남·광주 통합 시대 학교체육 미래 그린다
전남도교육청이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춰 학생선수 육성과 학생 건강 증진을 아우르는 학교체육 정책을 본격 추진합니다. 전남·광주의 체육 인프라를 연계한 공동 육성 체계 구축,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 글로컬 체육인재 양성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학교체육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게 핵심입니다. 전남교육청은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가 현실화되면서 학교운동부 운영 환경에도 변화가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특히 일부 종목은 선수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단체종목의 경우 학교별 선수 확보와 훈련
2026-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