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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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평군, 전남광주 최초 지자체-우체국 공간통합 '원스톱 서비스'
      함평군 대동면이 전남광주 지역 최초로 지자체와 우체국의 공간을 통합해 주민 중심의 원스톱 행정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함평군은 "함평대동우체국이 대동면 행복배움광장으로 이전해 업무를 시작했다"며, "공간통합을 위해 대동면 행복배움광장 내 일부 공간을 우체국에 제공하고 공유재산 사용료를 받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우체국의 공간 사용 기간은 오는 2031년 6월까지입니다. 이번 이전은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행정·우편·금융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청사 이용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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