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나로우주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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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흥이냐, 제주냐…'제2우주센터' 유치전 치열
      【 앵커멘트 】 누리호 5차 발사 성공을 계기로 대한민국의 두 번째 우주센터를 유치하기 위한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1조 원이 넘는 국책사업을 놓고 고흥과 제주가 치열한 유치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앵커멘트 】 거대한 화염을 내뿜으며 하늘로 솟아오르는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지난 7일, 고흥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된 누리호는 탑재위성을 목표 궤도에 성공적으로 올려놓았습니다. 우주항공청은 내년부터 누리호를 해마다 한 차례 이상 발사할 계획입니다. ▶ 싱크 : 오태석 / 우주항공청장 (지
      2026-10-22
    • "누리호 3차 발사 성공"..주탑재위성 신호수신 성공
      한국형발사체 누리호(KSLV-II)가 25일 성공적으로 발사돼 위성들을 계획된 궤도에 안착시켰다고 정부가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이날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브리핑을 통해 "국내 우주 수송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독자 개발한 누리호 3차 발사가 국민의 관심과 성원 속에 성공적으로 완료됐음을 국민들께 보고드린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장관은 또 "차세대 소형위성 2호의 경우 남극 세종기지에서 위성 신호를 수신했음을 확인했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주탑재 위성인 차세대 소형위성 2호와 큐브위성 6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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