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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의로 44차례 교통사고…보험금 2억 원 가로챈 배달기사 송치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보험금 2억여 원을 가로챈 혐의로 30대 오토바이 배달기사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충북경찰청은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혐의로 배달기사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A씨는 2023년 9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청주 일대에서 모두 44차례에 걸쳐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고 보험금 2억여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이면도로 등에서 후진하는 차량을 상대로 고의로 추돌 사고를 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관련 혐의를 전면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습
      2026-08-09
    • '조회수가 뭐라고..' 비행기 고의로 추락시킨 美 유튜버 징역형
      유튜브 조회수를 올리기 위해 자신이 타고 있던 일부러 추락시켜 마치 긴박한 탈출 장면인 것처럼 '연출'한 미국인 유튜버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AP통신, CNN 방송 등에 따르면 미 법무부는 4일(현지시각) 추락한 비행기 잔해를 은폐해 수사를 방해한 혐의 등으로 유튜버 트레버 대니얼 제이컵(30)에게 징역 6개월이 선고됐다고 밝혔습니다. 제이컵이 지난 2021년 12월 게시한 동영상 '내 비행기를 부쉈다'에는 소형 비행기를 타고 캘리포니아 상공을 날다 돌연 낙하산을 메고 탈출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이 영상에서 제이컵은
      2023-12-05
    • 교통법규 위반 차량 일부러 '쾅'..보험금 10억 챙긴 일당
      교통법규 위반 차량을 고의로 들이받아 사고를 내고 보험금을 챙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경찰청은 보험사기 방지 특별법 위반 혐의로 A씨 등 6명과 B씨 등 45명을 적발해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A씨 등 6명은 2018년부터 올해 5월까지 95차례에 걸쳐 교차로에서 진로를 변경하거나 직진차로에서 좌회전하는 등 불법주행차량 만을 골라 고의로 들이받아 총 7억 원의 보험금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 등은 보험금을 사치품 구매나 인터넷 도박자금으로 탕진한 뒤 돈이 떨어지면 다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
      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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