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 아파트 관리실서 방화 추정 화재…8명 부상
경북 경산의 한 아파트 관리실에서 입주민 방화로 추정되는 폭발·화재가 발생해 8명의 부상자가 발생했습니다. 관리규약 문제 등을 논의하기 위해 관리실 관계자와 입주민들이 모인 자리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알려졌으며, 중상자 1명은 위중한 상태입니다. 경찰은 방화를 한 것으로 추정되는 남성을 포함한 부상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3일 오전 8시 반쯤 경산시 사동 한 아파트 관리실 안에서 폭발이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현재까지 모두 8명(남 2명·여 6명)이 다쳤
2026-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