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이름 썼다고?" 중식당에 페인트·농약 테러 중국인 4명, 본국 도주
중국 최고지도자의 이름을 상호로 사용하는 중식당에 한밤중 몰래 들어가 페인트를 칠하고 식재료를 망가뜨린 일당이 모두 중국 국적 남성들로 드러났습니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공동재물손괴와 특수건조물침입 등의 혐의를 받는 40대 A씨 등 20대에서 40대 사이 중국인 4명의 신원을 특정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A씨 등은 추석 연휴 첫날이던 지난 24일 오전 2시 40분쯤 성남시 분당구의 한 중식당에 침입해 내부 곳곳에 래커칠을 하고 페인트를 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주방에 보관 중이던 식재료에는 농약으로 추정되는 정체불
2026-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