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분당경찰서

    날짜선택
    • "시진핑 이름 썼다고?" 중식당에 페인트·농약 테러 중국인 4명, 본국 도주
      중국 최고지도자의 이름을 상호로 사용하는 중식당에 한밤중 몰래 들어가 페인트를 칠하고 식재료를 망가뜨린 일당이 모두 중국 국적 남성들로 드러났습니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공동재물손괴와 특수건조물침입 등의 혐의를 받는 40대 A씨 등 20대에서 40대 사이 중국인 4명의 신원을 특정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A씨 등은 추석 연휴 첫날이던 지난 24일 오전 2시 40분쯤 성남시 분당구의 한 중식당에 침입해 내부 곳곳에 래커칠을 하고 페인트를 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주방에 보관 중이던 식재료에는 농약으로 추정되는 정체불
      2026-09-27
    • 모텔서 전 여자친구 둔기로 무차별 폭행...30대 남성 도주 중 추락
      모텔에서 전 연인을 둔기로 폭행하고 달아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14일 살인미수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12일 오후 1시 40분쯤 성남시 분당구의 한 모텔에서 소지하고 있던 둔기로 전 여자친구인 B씨의 머리 등을 여러 차례 때려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해자의 비명을 들은 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주변 CCTV 영상을 바탕으로 범행 직후 도주한 A씨의 동선을 추적했습니다. 경찰은 인근의 다른 건물 앞에서 중상을 입고 쓰
      2026-08-14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