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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청래 "친청·친석파는 악의적 갈라치기...민주당은 모두 친명"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당내 계파 논란과 관련해 "친청파, 친석파라는 표현은 악의적 갈라치기"라고 비판했습니다. 정 대표는 17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일부 언론이 친청파, 친석파 등 알 수 없는 갈라치기에 골몰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정 대표는 "무슨 계파로 명명되는 것을 반대하고 싫어한다"며 "굳이 구분한다면 저는 당원파이고 개혁파"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민주당 모두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바라는 친명"이라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정권 재창출을 바라는 민주당원과 지지자는 모두 당원 주권 당원파이자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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