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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5년생' 손솔 "장동혁, 재명아 나랑 싸우자?...진짜 왜 그러시는지 모르겠어, 어그로 정치, 답답"[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투표용지 부족 잠실 올림픽공원 시위 현장을 찾았는데, '재명아 고등학생 말고 나랑 싸우자'라고 적힌 손팻말을. 본인이 직접 썼다고 하는데. 그걸 들고 앉아서 시위를 했는데. 검은 마스크를 쓰고. 손솔 의원님은 어떻게 보셨나요? ▲손솔 의원: 왜 이러시는지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유재광 앵커: 옛날에 개그콘서트에서 황현희 씨가 '이거 왜 그럴까요?' 뭐 그런 건가요? ▲손솔 의원: 진짜 왜 그러시는지 잘 모르겠고, 이것도 사실 이제 사진이 온라인에 올라온 거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
      2026-07-11
    • 정춘생 “민주당, 통합 전남·광주 1당 독재 할 건가...봉건영주 같아, 중대선거구제 받아야” [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지방선거가 두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선거구 획정과 선거구제 논의를 위한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가 별 소득 없이 공전을 하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여의도초대석', 매주 월요일은 여야 제1당이 아닌 제3당의 시선과 입장에서 정치 현안 이슈를 들여다보는 시간, 오늘은 국회 정개특위 비교섭단체 대표로 참여하고 있는 정춘생 조국혁신당 최고위원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정춘생 의원: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유재광 앵커: 오랜만에 뵙습니다. ▲정춘생 의원: 예.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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