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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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강서구서 남고생이 흉기 휘둘러…여고생 피습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서 여고생에게 흉기를 휘두른 남고생이 현행범으로 체포됐습니다. 23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강서경찰서는 이날 10대 A 군을 살인미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 군은 이날 오후 1시 25분쯤 화곡동 다세대주택가에서 10대 여고생 B 양을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 양천경찰서 소속 경찰관들이 A 군을 현장에서 체포했으며, 이후 강서서로 인계했습니다. A 군과 B 양은 지인 관계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B 양은 복부에 자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에
      2026-07-23
    • "자녀 사건 해결했다.." 피의자 모친에 성관계 요구한 50대 경찰
      피의자의 모친에게 성관계를 요구하고 성추행한 50대 경찰에 대해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11단독은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서울 강서경찰서 소속의 52살 김 모 경위에 대해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고 21일 밝혔습니다.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도 명령했습니다. 김 경위는 지난 2022년 12월 피의자의 사건을 해결해 줬다면서, 그 모친을 사적으로 만나 신체를 만지고 성관계를 요구한 혐의로 지난해 5월 구속기소됐습니다. 김 경위는 만취 상태에서 실언을 한 것에 불과하다고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피해자가 직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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