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성매매 유인 '각목 치기'… 5,000만 원 뜯은 10대 일당 중형
성매매를 할 것처럼 속여 남성들을 모텔로 유인해 폭력을 행사하고 돈을 뜯어내는 이른바 '각목 치기'를 일삼은 10대 일당이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형사 1부(김용규 부장판사)는 강도상해 등 혐의로 기소된 A(17) 군에게 징역 장기 6년·단기 4년을 선고했다고 25일 밝혔습니다. 공범인 B(19)군에게는 장기 5년·단기 3년 6개월, C(18)군에게 장기 5년·단기 3년, D(18)군과 E(17)양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각각 선고했으며 나머지 일당 2명은 광주가정
2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