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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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원 "'박지원이는 3대가 빨갱이' 예비군 교육...아직도 SNS에 돌아다녀, 싹 다 '금융치료'"[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법사위에서 'MB 박근혜 정부 때부터 이어진 빨갱이 가짜뉴스 인격 말살'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이거는 또 무슨 말인가요? ▲박지원 의원: 이제 제 문제인데요. MB 박근혜 정부 예비군 교육장에서 '박지원이는 3대가 빨갱이다' 즉 우리 할아버지가. △유재광 앵커: 예비군 교육장에서 그런 걸 교육을? ▲박지원 의원: 그렇죠. 미군정 때 누명을 씌운 조선정판사 위폐 사건의 박낙종 사장이 제 조부인데. 이 박지원이가 경남 사천에서 진도로 호적을 탈바꿈해서 할아버지 이름을 바꿨다. 그리고 저희 아버님은 독립지사예요
      2026-07-11
    • "온라인 정보통신 영역 쓰레기 정보로 가득…국민의힘도 책임 의식 가져야"[박영환의 시사1번지]
      개정 정보통신망법이 오늘(7일)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간 가면서 여야 공방이 뜨겁습니다. 국민의힘은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는 '입틀막법'이라 규정하며 규탄했지만 더불어민주당은 가짜뉴스 피해자 구제를 위한 법이라고 맞섰습니다. 개정된 법은 고의로 불법·허위조작 정보를 유통해 타인에게 피해를 줄 경우, 최대 5배까지 배상 책임을 묻고 2회 이상 반복될 경우 최대 10억 원의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는 7일 각 진영의 정치 패널을 초청해 개정 정보통신망법에 대한 논평을 들
      2026-07-07
    • 이준석 "너네 엄마 중국인, 성 상납 드립...웃으면서 패륜, '호남 비하'와 본질 같아, 혐오"[KBC 뉴스메이커]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1주년을 맞아 진행한 영국 이코노미스트 인터뷰에서 대통령 취임 전 받고 있던 5건의 재판에 대해 "이 수사와 기소는 정치적 동기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한국의 민주화 이후 전직 대통령의 절반 이상이 탄핵 또는 구속된 잔혹사와 관련해 자신도 악순환의 희생양이 될 가능성이, 프리티 하이, 꽤 높다." 이렇게 말해서 정치권에서 논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국가원수가 외신 인터뷰에서 자신의 사법리스크 방어, 자기변명과 피해자 코스프에 몰두하는 모습이 참담하다"는 직설적
      2026-06-14
    • 李대통령 "허위사실 유포, 포용대상 아냐...반드시 찾아내 엄단"
      이재명 대통령은 2일 "고의적 허위 사실을 유포해 사회 혼란과 경제 피해를 야기하는 행위는 반드시 (범법 행위자를) 찾아내 엄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정부가 달러를 강제 매각할 것'이라는 내용의 가짜뉴스 유포와 관련해 경찰이 수사 대상 10명의 신원을 특정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공공에 피해를 주는 허위 사실 유포는 표현의 자유도 아니고, 포용의 대상도 아니다"라고 지적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장난·놀이라고요? 사
      2026-06-02
    • 李 대통령 "5·18 北개입설 등 가짜뉴스·국가폭력 희생자 모욕행위, 모든 수단 총동원 응징"
      이재명 대통령이 5·18 북한군 개입설과 같은 악의적 가짜뉴스와 국가폭력 범죄를 미화하거나 희생자를 모욕하는 행위에 대해 강력한 대응을 지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21일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국가폭력은 국민의 안전과 더 나은 삶을 위해 위임받은 권한으로 오히려 국민의 인권과 생명을 짓밟는 반인륜적이고 반사회적인 중대범죄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5·18 북한군 개입설과 같은 허위 주장, 국가폭력 범죄 미화와 희생자 모욕 행위에 대해서는 가용한 모든 수단을 총동원해 강력하게 응징해야 한다
      2026-05-21
    • "반응 좋길래 재미 삼아"…이재명 뉴스에 '尹 사형' 자막 조작한 30대
      이재명 대통령의 외교 뉴스 화면에 '윤석열 사형 구형 순간에 웃음'이라는 거짓 자막을 합성해 유포한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업무방해·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0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1월 13일 이재명 대통령의 방일 뉴스 화면에 '윤석열, 사형 구형 순간에 웃음, 방청석 소란'이란 거짓 자막을 입힌 조작 사진을 만들어 인터넷에 올린 혐의입니다. A씨는 같은 날 이 대통령 관련 가짜 뉴스 사진 4장을 추가로 제작해 유포한 혐의
      2026-05-10
    • “저녁에 세탁기 돌리면 전기료 폭탄?” “라면 봉지 버리면 수 십만 원 과태료?”...생활 밀착형 가짜뉴스 주의
      '저녁에 세탁기를 돌리면 전기요금이 50% 더 나온다'는 내용의 영상이 온라인에서 퍼지고 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최근 낮 시간대 전기요금은 낮추고 저녁과 밤 시간대 요금은 올리는 전기요금 체계 개편이 이뤄진 것은 맞지만, 이는 산업용 전기에 적용되는 내용입니다. 일반 가정에서 사용하는 주택용 전기요금과는 무관합니다. 계절과 시간대에 따라 요금을 다르게 매기는 이른바 '계시별 요금제'도 주택용 전기요금에는 매우 제한적으로만 적용되고 있습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 같은 생활밀착형 가짜뉴스에 대한 대응을
      2026-05-09
    • 천하람 "이 대통령, 본인이 가짜뉴스 낚여놓고 언론 탓...지록위마 간신들, 다 잘라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미국 방문 중 워싱턴 DC 연방의회 의사당 앞 기념사진으로 인생 화보샷 논란을 빚었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8박 10일의 미국 일정을 마치고 오늘 새벽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함께 사진을 찍었던 김민수 최고위원과 다른 통로로 나와서 이것도 또 뒷말을 낳고 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와 정치권 현안 얘기해 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천하람 원내대표: 네. 안녕하십니까. △유재광 앵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오늘 새벽 인천공항을 통해
      2026-04-20
    • 金총리 "유가 폭등설 등 중동전쟁 가짜뉴스 엄중 조치하라"
      김민석 국무총리가 2일 최근 중동전쟁과 관련해 SNS 등에서 확산하는 각종 가짜뉴스에 대해 엄단할 것을 관계기관에 지시했습니다. 총리실에 따르면 김 총리는 이날 "'유가 폭등설' 등 근거 없는 유언비어가 유포되고 있다"며 "국민 불안감을 조성하고 국가 경제의 불필요한 혼란을 야기하는 행태를 엄중히 인식하고 신속하게 조치하라"고 주문했습니다. 특히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경찰청, 문화체육관광부 등이 허위조작정보의 유통 방지와 관련 범죄 단속, 근절 홍보 강화 등 대응을 철저히 하라고 강조했습니다. 김 총리는 또 재정경제부&midd
      2026-04-02
    • 구윤철 "달러 강제매각? 명백한 가짜뉴스 엄정 대응"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일 "정부가 달러를 강제로 매각하게 할 것이라는 주장은 전혀 논의된 바 없는 명백한 가짜 뉴스"라고 밝혔습니다. 구 부총리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서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위기 대응을 위한 '긴급재정경제명령' 언급 등과 관련해 정부가 달러를 강제로 매각하게 할 것이라는 주장이 일부 인터넷 카페나 블로그 등에 유포된 바 있다"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구 부총리는 "비상한 위기 상황에 근거 없는 가짜뉴스의 확산은 시장 불안을 야기하고 정책 신뢰를 저해할 수 있는 만큼 각
      2026-04-02
    • 李 대통령 "근거없는 허위주장 그대로 옮기는 언론…흉기보다 무서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0대 대선 당시 대선주자였던 자신에 대해 '조폭 연루설'을 제기한 장영하 국민의힘 경기 성남 수정구 당협위원장의 징역형 집행유예가 확정된 것과 관련해 "무책임한 언론은 흉기보다 무섭다"며 과거 장 위원장의 주장을 그대로 보도했던 언론의 행태를 비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14일 엑스(X·옛 트위터)에 대법원이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기소된 장 위원장에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한 소식을 전한 더불어민주당 이건태 의원의 글을 공유하고 "가짜뉴스 없는, 진실과 정의가
      2026-03-14
    • 대한상의 상속세 가짜뉴스 후폭풍...산업부장관 "엄중 책임 물을 것"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한국 고액 자산가 해외 유출' 관련 보도자료로 '가짜뉴스' 논란을 빚은 대한상공회의소에 대해 감사를 통해 엄중히 책임을 묻겠다고 9일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 주재한 '6개 경제단체 긴급 현안 점검 회의' 모두 발언에서 "해당 보도자료의 작성, 검증, 배포 전 과정에 대해 즉각 감사를 착수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 장관은 먼저 "대한상의를 소관 하는 주무 장관으로서 이번 사안에 대해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라고 고개를 숙였습니다. 이어 대
      2026-02-09
    • 李대통령, 대한상의 '부자 유출' 보도자료 "고의적 가짜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7일 한국의 자산가 탈출 현상이 급증했다는 대한상공회의소의 보도자료를 두고 "고의적 가짜뉴스"라고 비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한 언론사 칼럼을 첨부하며 "법률에 의한 공식 단체인 대한상공회의소가 이런 짓을 공개적으로 벌인다니 믿어지지가 않는다"고 썼습니다. 이 대통령이 인용한 칼럼은 지난 3일 상의가 발표한 '상속세수 전망분석 및 납부 방식 다양화 연구' 보도자료의 신빙성이 떨어진다고 지적하는 내용입니다. 해당 연구에는 지난해 한국을 떠난 고액 자산가가 2,400명
      2026-02-07
    • 李대통령 "北 노동신문 국비 배포? 누가 이런 가짜뉴스를"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정부가 북한 노동신문을 국비로 배포하기로 했다'는 소문이 일각에서 떠도는 것에 대해 "대체 누가 이런 가짜뉴스를 (퍼뜨리는 것인가)"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이같이 글을 남기면서 "이런 거짓말도 표현의 자유로 보호해야 할까요"라고 되물었습니다. 아울러 김민석 국무총리가 국정설명회에서 '노동신문 국비 배포설'에 대해 반박하고 사실관계를 바로잡았다는 내용이 담긴 기사도 함께 소개했습니다. 앞서 김 총리는 전날 전주대학교에서 열린 국정설명회에서 한 참석
      2026-01-20
    • 스쿨존 제한속도 20㎞/h 일괄 하향?...경찰청 "가짜뉴스 주의하세요"
      경찰청이 내년부터 교통법규가 대거 바뀐다는 소문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며 허위 정보 확산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16일 경찰청은 "개정 계획이 있거나 개정 중이 아닌, 허위 사실(거짓)이거나 과장된 내용"이라며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국민 불안을 해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온라인상에는 ▲스쿨존 제한속도 30㎞/h→20㎞/h 일괄 하향 ▲전동 킥보드 운전 가능 연령 16세→18세 상향 등 다양한 내용이 담긴 정보들이 '법 개정 확정'처럼 유포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경찰청은 이를 명확히 부인했습니다. 스
      2025-12-16
    • 내년부터 운전 면허증, 디지털로 바꾸지 않으면 취소? "사실 아니다"
      최근 SNS에서 내년부터 모든 운전면허증을 디지털로 바꾸지 않으면 면허가 자동 취소된다는 글이 퍼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경찰과 도로교통공단은 이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모바일 운전면허증은 이미 2022년에 도입돼 법적 효력을 가지며, 기존 플라스틱 면허증도 계속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올해 일부 운전면허증 디자인이 바뀌었지만, 갱신 대상자가 아닌 사람은 기존 면허증을 그대로 사용하면 됩니다. 원하는 사람만 IC 면허증이나 모바일 면허증으로 교체할 수 있으며, 내년까지 강제로 바꿔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갱신은 면허증에
      2025-11-21
    • 권성동, 옥중 추석인사…"특검 수사는 엉터리 소설"
      통일교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구속 기소된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이 추석을 앞두고 옥중 인사를 통해 혐의를 재차 부인했습니다. 권 의원은 4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20년 검사, 16년 정치인으로 살아온 내가 처음 만난 사람에게 금전을 받았다는 건 엉터리 소설”이라며 “특검은 수사 대신 가짜뉴스 확산에 몰두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진실을 밝히고 무죄를 받아내겠다”며 “머지않아 여러분 곁으로 돌아오겠다”고 밝혔습니
      2025-10-05
    • 이재명 "제가 뭘 그렇게 잘못했나..가짜뉴스 반드시 퇴치해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4일 경북 영주를 찾아 TK(대구·경북) 지역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며, 자신을 둘러싼 의혹과 비판에 정면으로 반박했습니다. 이 후보는 이날 '한국선비문화축제'가 열린 영주시 문정둔치를 찾아 "경북이 제 고향인데도 저를 곱지 않게 보는 분들이 계시다. 충분히 이해한다"면서도 "그런데 제가 도대체 뭘 그렇게 잘못했는지 묻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온갖 모함을 당했다. 정말 잘못이 있었다면 이 자리까지 왔겠나"라며 "먼지 털 듯 털렸지만, 여전히 저를 미워하는 분들이 많다. 그건
      2025-05-04
    • 90일간 관세 일시 중단 검토 보도에 백악관 "가짜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상호 관세로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주요 주식시장이 폭락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90일간 관세를 일시 중단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7일(현지시간) 나왔으나 백악관은 이를 '가짜 뉴스'라고 밝혔습니다.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이 이날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을 제외한 모든 나라에 관세를 90일간 일시 중단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로이터 통신, 스푸트니크 등이 경제전문방송인 CNBC를 인용해 이날 오전 각각 속보로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금융전문매체 포
      2025-04-08
    • '대리운전 불렀다 납치될 뻔' 허위 글 SNS 확산..티맵 "사실 아냐"
      티맵으로 대리운전 기사를 호출한 승객이 납치를 당할 뻔했다는 허위 정보가 소셜미디어에 확산되자 티맵모빌리티가 사실이 아니라며 반박했습니다. 티맵모빌리티는 11일 SNS에서 논란이 일고 있는 충북 충주 지역 대리운전 관련 게시글에 관해 "티맵 대리 서비스가 연루됐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고 인스타그램에 공지했습니다. 최근 엑스(X)에는 지난 7일 충주에서 티맵 대리운전 기사를 호출한 자신의 지인이 일당 3명으로부터 납치를 당할뻔했다고 주장한 글이 올라왔습니다. 게시글 작성자는 직접 티맵 측에 문의한 결과 "등록된 기사와 얼굴이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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