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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라인서 '살인 미화·청소년 자해' 강요 美 극단주의자 '징역 77년'
      미국에서 온라인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자해를 강요해 온 극단주의 추종자가 징역 77년을 선고받았습니다. 22일(현지시간)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테네시주 연방법원이 온라인에서 극단주의 활동을 해온 카일 윌리엄 스피츠(27)에게 징역 77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스피츠는 '함 네이션'(Harm Nation)과 '764'로 알려진 단체에서 활동해왔습니다. 이 단체들은 미 법무부가 사회 붕괴를 위해 혼란을 조장하는 운동인 허무주의적 폭력 극단주의로 규정한 온라인 네트워크들입니다. 당국은 이 단체들이 살인을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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