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호남권 지역 자율 R&D' 본격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반도체·에너지·모빌리티 등 지역 산업과 기업의 기술 수요를 반영해 연구개발(R&D) 과제를 지역 주도로 기획·수행하는 '호남권 지역 자율 R&D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통합특별시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최근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4극3특 지역 자율 R&D 사업 출범식'을 열고 사업 추진에 들어갔습니다. 올해 호남권에는 131억 원이 투입됩니다. '지역 자율 R&D'는 중앙정부 중심의 연구개발 지원방식을 지역 주도 방식으로
2026-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