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도

    날짜선택
    • 서울 8년 만에 '40도 넘었다'…노원 40.2도·하남 40.7도 '극한 폭염'
      서울 노원구를 비롯해 전국 곳곳의 기온이 40도를 넘어서는 등 막바지 극한 폭염이 기승을 부렸습니다. 기상청 자동기상관측장비, AWS 기록에 따르면 오늘(7일) 오후 3시 28분 서울 노원구의 기온이 40.2도까지 치솟았습니다. 서울지역 관측지점에서 기온이 40도를 넘어선 것은 지난 2018년 8월 1일 이후 8년 만입니다. 당시 서울 강북구의 자동기상관측장비에서는 41.8도가 관측됐습니다. 전날에는 영등포구의 자동기상관측장비에서 40.0도가 기록됐지만 해당 장비는 초등학교 옥상, 지상 12m 높이에 설치돼 공식적인 기온 기
      2026-08-07
    • 광양 41.1도 ‘펄펄’…남부 곳곳 40도 넘는 ‘살인 폭염’
      한낮 기온이 40도를 넘는 극한 폭염이 연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3일 기상청 자동기상관측장비(AWS) 관측지점 중 오후 1시 50분 기준 경남 합천(청덕)과 밀양, 대구(서구·북구), 전남광주 광양(광양읍) 등의 기온이 한때 40도를 넘겼습니다. 광양읍 지점 기온은 오후 1시 43분 41.1도를 찍기도 했습니다. 올해만 아니었으면 국내 122년 기상관측 사상 최고기온 신기록에 해당하는 수준입니다. 충남 보령(1972년 1월 24일 관측 시작)과 경북 구미(1973년 1월 1일)는 기온이 각각 37.1도와 38
      2026-08-03
    1

    랭킹뉴스